Accenture (ACN · NYSE) · 제품·사업모델 심층 리포트 · 2026-09-17 작성 · v1.1
전략 보고서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복잡한 대기업의 기술 전환을 설계하고 구축한 뒤 일부는 계속 운영하는 글로벌 실행 플랫폼. 컨설팅→구축→운영 구조가 실제로 성립하는지, 과금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AI가 인시 기반 경제성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Advanced AI 수주 공시 중단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읽기 전에 붙잡고 갈 뼈대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이 세 문단의 각주입니다.
Accenture의 핵심 상품은 "조언"이 아니라 대기업의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는 통합 실행력이다. 이사회·CIO가 방향을 정하지 못해서만 고용하는 것이 아니다. 수십 년 된 시스템, 정리되지 않은 데이터, 여러 국가의 규제, SAP·Microsoft·AWS·Salesforce 등 다수 벤더, 부족한 내부 인력, 중단할 수 없는 일상 운영을 한 번에 조정할 주체가 없기 때문에 쓴다. 전략을 정의하고 시스템을 구축한 뒤 운영까지 맡는 구조는 실제로 성립하며, 이것이 단순 전략컨설팅과 가장 큰 차이다. 회계상 매출은 유한 프로젝트인 Consulting과 다년 운영 계약인 Managed Services가 FY2025 기준 50.4% / 49.6%로 거의 절반씩이다.
FY2025 매출은 $69.7B(+7.4% YoY 공시), 신규수주는 $80.6B(Consulting $37.6B · Managed $43.0B)이었고, 최신 분기인 FY2026 Q3(2026.3~5)는 매출 $18.72B(+6% USD, +3% 현지통화), GAAP 영업이익률 17.0%, FCF $3.6B로 품질은 유지됐다. 그러나 같은 분기 신규수주는 $19.32B로 현지통화 −3%, 특히 Managed Services 수주 $9.06B가 부진했고, 회사는 FY2026 Q1을 마지막으로 Advanced AI 수주의 별도 공시를 중단했다. TTM(2025.6~2026.5) 기준 매출 $73.1B, GAAP 영업이익 $10.59B(OPM 14.5% 계산), FCF $12.58B(FCF 마진 17.2%)이며, 2026-05-31 기준 현금 $10.2B에 차입금 $5.1B로 순현금 $5.03B 계산다.
시장은 2026-09-16 종가 $189.64에 P/E 14.9×·P/FCF 9.2×를 매기고 있다. 핵심 피어 대비 P/E는 약 13% 높지만 P/FCF는 약 18% 낮다. "싸지만 아무 이유 없이 싼 주식"은 아니다. 낮은 멀티플은 AI가 인시 기반 매출을 잠식할 가능성, 약한 총수주, AI 별도 공시 중단에 따른 불투명성을 반영한다. 현재 투자 해석: 사업의 존속 가능성과 재무 품질은 높다. 그러나 AI가 매출총량과 마진을 동시에 올린다는 증거는 아직 부족하다. 따라서 첨부 브리프의 "품질은 통과, 수주·가격은 확인 필요"라는 큰 결론은 유지되며, 이번 딥다이브는 그 이유를 과금구조와 고객 워크플로에서 보강한다.
Accenture는 "AI가 컨설턴트를 대체하면 사라지는 회사"도, "AI 수주만큼 그대로 성장하는 회사"도 아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모습은 인원당 산출량은 증가하고, 전통 인시 매출은 압박받으며, AI 전환·운영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회사다. 주주가치의 방향은 생산성 이득을 가격과 계약구조를 통해 얼마나 보유하는지가 결정한다. 사업의 존속 가능성과 재무 품질은 높다. 그러나 AI가 매출총량과 마진을 동시에 올린다는 증거는 아직 부족하다 — "품질은 통과, 수주·가격은 확인 필요".
① 과금의 본질을 전부 "인시×단가"라고 쓰면 과도한 단순화다. 10-K는 시간·재료형, 고정가, 거래당 수수료, 복합형, 성과·마일스톤 연동 계약을 모두 명시한다. ② 회사는 Consulting과 Managed Services의 개별 마진을 공시하지 않는다. 전략·고급 자문이 인당 단가는 높지만, 대형 구축의 고정가 위험과 매니지드 서비스의 오프쇼어·자동화 효과가 섞이므로 어느 쪽이 항상 고마진이라고 숫자로 단정할 수 없다.
공시 SEC·IR 1차 자료 원문 / 2차 거래소·데이터 제공사·언론 / 계산 1차 자료에서 이 문서가 재계산·추정한 값(식을 본문에 적음) / 미확인 확인하지 못해 그대로 둔 통설. 모든 표는 기준(연결, GAAP·조정, FY·TTM)과 출처를 표 머리와 꼬리에 적습니다. 회계연도는 8월 말 종료이며 "FY2026 Q3"는 2026년 3~5월 분기를 뜻합니다.
대기업의 문제는 소프트웨어를 살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보유한 수백~수천 개 시스템과 조직을 멈추지 않고 바꿀 수 없다는 데 있다. Accenture가 파는 것은 이 전환을 끝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이다.
① 판단을 빠르게 만드는 산업 지식, ② 여러 기술 벤더를 묶는 아키텍처, ③ 대규모 실행 인력, ④ 실패 위험을 계약 상대방에게 일부 이전하는 책임성, ⑤ 구축 후 24시간 운영 능력을 한 계약관계 안에서 산다. 브랜드의 가치는 "좋은 아이디어"보다, 대형 프로젝트가 잘못됐을 때 이사회가 선택을 설명할 수 있게 해주는 신뢰와 글로벌 납품 이력에 있다.
| 단계 | 고객 질문 | Accenture 산출물 | 전략컨설팅과 차이 |
|---|---|---|---|
| 진단·전략 | 무엇을 바꿔야 하나? | 비즈니스 케이스, 목표 운영모델, AI·클라우드 로드맵, 투자 우선순위 | 유사. 다만 후속 기술 구현 가능성을 전제로 설계 |
| 설계 | 어떤 시스템·데이터 구조가 필요한가? |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데이터 모델, 벤더 선정, 보안·규제 설계 | Accenture의 기술·산업 인력이 깊게 개입 |
| 구축·통합 | 실제로 작동하게 만들 수 있나? | 코드, 설정, API, 데이터 이관, 테스트, 국가별 롤아웃, 교육 | 전통 전략사보다 규모가 훨씬 큼 |
| 운영 전환 | 오픈 후 누가 매일 돌리나? | 애플리케이션 관리, 클라우드 운영, 사이버 관제, 재무·조달·고객센터 프로세스 | 다년 반복매출로 연결되는 핵심 차이 |
| 지속 개선 | 비용·품질을 계속 개선할 수 있나? | SLA 관리, 자동화, AI 에이전트 도입, 프로세스 재설계, 비용절감 성과 | 운영 데이터와 현장 지식이 다음 컨설팅을 만든다 |
회계상 외부 보고는 두 가지다. Consulting은 정해진 결과·산출물이 있는 유한 프로젝트이고, Managed Services는 고객 시스템이나 업무기능을 전환·실행·관리하는 지속적이고 반복 가능한 서비스다. 내부 서비스 명칭과 조직은 더 세분되지만, 투자자가 보는 경제적 분류는 이 둘이다. 2025년 9월부터 회사는 기존 서비스 사일로를 Reinvention Services로 통합해 AI·데이터를 모든 제안에 내장하려 하고 있다. FY2025 10-K는 이를 "strategy, consulting, technology, operations, Song, Industry X 역량을 산업 전문성과 결합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만들고 전달한다"고 설명하며, 보고 세그먼트는 Americas·EMEA·Asia Pacific 세 지역이다 공시.
10-K의 매출인식 주석은 사업의 결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공시. 계약은 (a) 통상 수년에 걸치는 Managed Services, (b) 6개월~2년에 걸쳐 시스템을 설계·구축·구현하는 기술 통합 컨설팅, (c) 통상 1년 미만의 비기술 통합 컨설팅으로 나뉘며, 시간·재료형, 고정가, 거래당 수수료, 복수 수수료 혼합형 계약이 모두 존재한다. 고정가 구축 계약은 총예상원가 대비 발생원가 비율로 진행률을 인식하고, 손실이 예상되는 기술 통합 계약은 그 분기에 손실을 전액 인식한다. 일부 Managed Services 계약은 전환(transition) 비용을 선수금으로 받아 이연한 뒤 서비스 기간에 걸쳐 매출로 인식한다 — FY2025 말 이연 전환매출 $642M, 이연 전환비용 $1,025M이다.
매출은 Consulting과 Managed Services가 거의 반반이지만, 신규수주는 Managed Services 쪽이 크다. 다년 계약이 수주를 먼저 키우고 매출로 천천히 전환되기 때문이다.
| 유형 | FY2021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FY2025 비중 | 9M FY2026 | FY2026 Q3 |
|---|---|---|---|---|---|---|---|---|
| Consulting | 27,338 | 34,076 | 33,613 | 33,195 | 35,107 | 50.4% | 27,603 | 9,328 (+4%) |
| Managed Services | 23,196 | 27,518 | 30,499 | 31,701 | 34,566 | 49.6% | 27,902 | 9,390 (+8%) |
| 합계 | 50,533 | 61,594 | 64,112 | 64,896 | 69,673 | 100% | 55,504 | 18,718 (+6%) |
| 세그먼트 | FY2023 매출 | FY2024 매출 | FY2025 매출 | FY2025 비중 | FY2025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9M FY2026 매출 | 9M FY2026 영업이익률 |
|---|---|---|---|---|---|---|---|---|
| Americas | 32,193 | 32,552 | 35,057 | 50.3% | 5,324 | 15.2% | 27,114 | 17.1% |
| EMEA | 22,293 | 22,818 | 24,644 | 35.4% | 3,091 | 12.5% | 20,378 | 12.6% |
| Asia Pacific | 9,626 | 9,526 | 9,972 | 14.3% | 1,810 | 18.2% | 8,012 | 16.8% |
| 합계 | 64,112 | 64,896 | 69,673 | 100% | 10,226 | 14.7% | 55,504 | 15.4% |
| 산업군 | FY2021 | FY2023 | FY2024 | FY2025 | FY2025 비중 | FY2026 Q3 | Q3 YoY (USD / 현지통화) |
|---|---|---|---|---|---|---|---|
| Products (소비재·산업재 등) | 14,439 | 19,104 | 19,554 | 21,197 | 30.4% | 5,669 | +6% / +3% |
| Health & Public Service | 9,498 | 12,560 | 13,841 | 14,763 | 21.2% | 3,845 | +2% / 0% |
| Financial Services | 9,933 | 12,132 | 11,610 | 12,774 | 18.3% | 3,489 | +6% / +3% |
| Communications, Media & Technology | 9,801 | 11,453 | 10,837 | 11,454 | 16.4% | 3,218 | +10% / +9% |
| Resources (에너지·화학·유틸리티) | 6,863 | 8,863 | 9,054 | 9,485 | 13.6% | 2,498 | +3% / +1% |
| 합계 | 50,533 | 64,112 | 64,896 | 69,673 | 100% | 18,718 | +6% / +3% |
| 구분 | 매출 | 신규수주 | 해석 |
|---|---|---|---|
| Consulting | $35.11B | $37.6B | 유한 프로젝트. 경기·CIO 재량예산에 민감 |
| Managed Services | $34.57B | $43.0B | 다년 계약. 수주가 매출로 천천히 전환 |
| 합계 | $69.67B | $80.6B | 연간 book-to-bill 약 1.16배지만 취소 가능성 존재 |
FY2025 매출은 Consulting $35.11B, Managed Services $34.57B으로 거의 50:50이지만 신규수주는 각각 $37.6B와 $43.0B이다. Managed Services는 다년 계약이어서 수주액이 당기 매출보다 크게 보이는 것이 정상이며, Consulting은 통상 12개월 미만이고 30일 통지로 종료 가능한 계약이 많다.
| 지표 | FY25 Q2 2024.12~25.2 | FY25 Q3 2025.3~5 | FY25 Q4 2025.6~8 | FY26 Q1 2025.9~11 | FY26 Q2 2025.12~26.2 | FY26 Q3 2026.3~5 |
|---|---|---|---|---|---|---|
| 신규수주 합계 | 20.9 | 19.7 | 21.31 | 20.94 | 22.1 | 19.32 |
| YoY (USD / 현지통화) | −3% / 0% | −6% / −7% | +6% / +3% | +12% / +10% | +6% / +1% | −2% / −3% |
| Consulting 수주 | 10.47 | 9.08 | 8.87 | 9.88 | 11.33 | 10.26 |
| Managed Services 수주 | 10.44 | 10.62 | 12.44 | 11.06 | 10.78 | 9.06 |
| 생성형/Advanced AI 수주 | 1.4 | 1.5 | 1.8 | 2.2 | 공시 중단 | 공시 중단 |
| 분기 수주 $100M+ 고객 수 | 32 | 30 | n/a | 33 | 41 | 30 계산 |
| 임직원 수 (약, 천 명) | 801 | 791 | 779 | 784 | 786 | 799 |
| 형태 | 매출 인식·위험 | AI 시대 영향 |
|---|---|---|
| Time & materials | 청구 가능한 인시·비용에 따라 인식. 범위 변경 위험은 낮지만 가동률과 단가가 중요 | AI로 인시가 줄면 매출이 직접 감소할 수 있어 가장 취약 |
| Fixed price | 총예상원가 대비 진행률로 인식. 원가를 잘못 추정하면 즉시 마진 악화 | AI 생산성이 계약가에 선반영되지 않으면 초과마진 가능; 재계약 때 가격 하락 |
| Fee per transaction / unit | 처리 건수에 따라 인식. Managed Services에 흔함 | 인력 감소와 무관하게 거래량이 유지되면 생산성 이익을 보유하기 좋음 |
| 성과·마일스톤 | 비용절감, 매출증대, 일정, SLA 달성에 보상 일부 연동 | AI 가치를 가격에 담을 수 있지만 결과 측정·귀속 논쟁과 변동성 증가 |
| 복합형 | 위 방식이 한 계약에 함께 존재 | 기본료 + 사용량 + 성과보너스가 현실적 종착점 |
Accenture의 신규수주는 회사가 정의한 비GAAP 영업지표다. 특히 계약 다수가 짧은 통지로 취소 가능해 SEC 회계상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에는 수주의 상당 부분이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수주는 방향을 보는 선행지표이지 확정 백로그가 아니다. 분기 대형계약 한두 건으로 변동성이 크므로 최소 4개 분기 합계와 Consulting/Managed 분해를 함께 봐야 한다. 참고로 FY2025 10-K가 공시한 잔여이행의무(RPO)는 약 $34B(FY2024 $30B)이며 그중 65%가 1년 내, 16%가 그 다음 1년에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한다 공시 — 연간 수주 $80.6B와의 차이가 곧 "취소 가능 계약"의 크기를 짐작하게 한다.
클라우드사는 인프라, SAP는 ERP, 모델사는 AI를 판다. Accenture는 그 사이에서 진단·구축·전환·운영을 잇는 칸에 서 있다. 이 루프가 실제로 돌아가는지가 사업모델의 핵심 질문이다.
성립한다. 10-K도 대형 복합 계약이 고객 사업 전환, 클라우드 이전, 기술 업데이트, 운영효율 개선과 함께 고객 사업 일부의 운영을 포함한다고 명시한다. 다만 모든 프로젝트가 직선적으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전략만 하고 끝나는 경우, 경쟁사가 구축을 따는 경우, 고객이 운영을 인소싱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기존 운영 고객에게서 AI·클라우드 컨설팅이 다시 시작되는 역방향 루프도 강하다.
Accenture가 서 있는 칸은 기술 벤더(Microsoft·AWS·Google·Salesforce·SAP)와 고객 내부 IT 사이의 "통합·실행" 층이다. 기술 벤더는 파트너이면서 잠재 경쟁자다. 제품 표준화가 높아질수록 서비스가 줄 수 있지만, 복수 벤더 통합 때문에 중립 오케스트레이터 수요도 생긴다. 운영 층에서는 TCS·Infosys·Cognizant·Capgemini와 비용경쟁을 하고, 상단 전략 층에서는 McKinsey·BCG와 경쟁하지만 이들은 대규모 운영이 제한적이다. 즉 Accenture의 장점은 범위, 약점은 희석된 단가다 — 전략사보다 인당경제성은 낮지만, 전략사가 끝나는 지점부터 수십 배 큰 구축·운영 매출을 가져간다(비교 수치는 5장).
FY2025 말 임직원 약 779,000명, 120개국 이상에서 9,000곳 이상의 고객을 상대하며, 상위 200대 고객 중 195곳이 10년 이상 거래 중이다. 아래 네 시나리오는 누가, 왜, 무엇을 맡기는지를 보여 준다.
아래 금액은 회사가 개별 계약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공시 수주 규모와 업계 계약 관행을 이용한 오더 범위 예시다. 실제 계약가는 범위·국가·기간에 따라 크게 다르다.
불편: 15개국 고객데이터가 분리돼 있고, 메인프레임 거래시스템은 중단할 수 없으며, AI 판단의 설명가능성과 모델리스크 규제를 충족해야 한다.
경제성: 진단은 수백만~수천만 달러, 글로벌 구축은 수천만~수억 달러, 운영 TCV는 수억 달러가 될 수 있다. 고객이 사는 것은 모델 자체가 아니라 규제 가능한 방식으로 코어업무에 붙여 계속 작동시키는 능력이다.
불편: 인수로 ERP가 12개, 품목코드가 지역마다 다르고 재고가 보이지 않는다. SAP 라이선스를 사도 프로세스 표준화·데이터 정리·국가별 세무·직원 교육은 해결되지 않는다.
Accenture 역할: 글로벌 템플릿 설계 → S/4HANA 구축 → 40개국 순차 롤아웃 → 주문·조달·재무 데이터 이관 → 오픈 후 애플리케이션 관리. 컨설팅이 Managed Services로 넘어가는 가장 전형적인 구조다. 구축한 회사가 시스템 의존관계와 예외처리를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운영 수주에서 유리하지만, 고객은 경쟁입찰과 멀티벤더로 락인을 제한한다.
불편: 챗봇 데모는 쉽지만 요금제·장애·해지·결제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환각을 통제하고, 상담원·외주센터 KPI를 바꾸는 일은 어렵다.
Accenture 역할: 고객 여정 재설계, 모델·클라우드 선택, RAG 데이터 구축, 상담원 보조도구, 품질평가, 콜센터 운영까지 묶는다. 과금은 초기 구축 고정가 + 상담 건당/좌석당 운영비 + 만족도·전환율 성과보너스의 혼합이 가능하다. AI로 통화당 인력이 줄면 기존 좌석당 매출은 감소하지만, 거래량·성과 과금이면 일부 생산성 이익을 보유할 수 있다.
불편: 연구 문서와 임상·품질 데이터가 사일로화돼 있고, 규제 제출물은 추적성과 검증이 필수다. 범용 모델을 바로 쓰면 지식재산·개인정보·허위출력 위험이 크다.
Accenture 역할: 사용사례 선별, 데이터 권한체계, 검증 가능한 생성 워크플로, 인간 승인 절차, 규제 감사로그, 글로벌 배포. 이 프로젝트의 해자는 코딩보다 산업 규정과 운영 프로세스 설계에 있다.
| 지표 | 값 | 기준·해석 |
|---|---|---|
| 임직원 | 약 779,000명 공시 | FY2025 말(2025-08-31). FY2026 Q3 말 약 799,000명으로 재증가 |
| 고객 수 / 장기 고객 | 9,000곳+ · 195/200 | 상위 200대 고객 중 195곳이 10년 이상 거래 — 관계·신뢰 해자의 근거 |
| 분기 수주 $100M+ 고객 | 33 → 41 → 30 | FY2026 Q1·Q2·Q3. 대형 전사 전환의 폭을 보여 주는 보조지표(고객별 총관계 수주) |
| 서비스 국가 | 120개국+ | 글로벌 롤아웃·24시간 운영의 전제 |
| 잔여이행의무(RPO) | 약 $34B 공시 | 2025-08-31. 65%가 1년 내 인식 예상. 취소 가능 계약은 제외되므로 수주 $80.6B보다 작다 |
같은 "컨설팅"이라는 이름 아래 경제성이 전혀 다른 사업이 섞여 있다. 비교군을 전략사·IT서비스·구독형 리서치 세 층으로 나눠야 하고, 해자는 고객관계·실행규모·파트너 생태계가 강하고 IP·가격결정력은 약하다.
| 해자 | 강도 | 근거 | AI 영향 |
|---|---|---|---|
| 고객관계·신뢰 | 강 | 상위 200대 고객 중 195곳이 10년 이상 | 고위험 AI 전환일수록 검증된 대형 벤더 선호 |
| 글로벌 실행규모 | 강 | 79만명대, 120개국, 산업·기술·운영 인력 결합 | AI가 단순 인력 규모의 가치는 낮추지만 복합 실행은 유지 |
| 파트너 생태계 | 강 | 상위 기술기업의 핵심 구축·판매 파트너 | 모델·클라우드 벤더가 직접 서비스하면 경합 가능 |
| 전환비용 | 중 | 업무·시스템 지식과 다년 운영계약 | AI 도구가 문서화·이관비용을 낮춰 해자를 일부 약화 |
| 독점 IP | 약 | 방법론·자산은 있으나 핵심 기술 대부분 파트너 소유 | 재사용 가능한 산업 에이전트가 성공하면 강화 가능 |
| 가격결정력 | 중하 | 5년 마진 정체, 경쟁사 다수 | 고객이 AI 생산성 절감 공유 요구 |
| 회사 | 모델 | 최근 연매출 | 영업마진 | 인원 | AI/고용 관찰 |
|---|---|---|---|---|---|
| Accenture | 전략+구축+운영 | $69.7B FY25 | 14.7% GAAP | 779K | FY26 Q3 799K. AI 수주 공시 중단 |
| Cognizant | IT 구축·운영 | $21.1B FY25 | 16.1% GAAP | 351.6K | 매출 +7%, 인원 +14.8K YoY. AI가 아직 고용 총량을 바로 줄이지 않음 |
| Capgemini | IT·엔지니어링·운영 | 약 €22B FY25 | 약 13.3% | 423K+ | WNS·Cloud4C 인수로 운영 확대; 인수효과로 단순 추세 비교 주의 |
| IBM Consulting | 컨설팅+IBM 기술 | 약 $21B대 FY25 | 부문 세전마진 공시 | 부문 미공시 | Q3 2025 전체 AI book $9.5B+, Consulting 생성형 AI 누계 증가 |
| BCG | 전략+디지털 | $14.4B FY25 | 비공개 | 33.5K | 매출 +7%, AI 매출 +25%, 대형 AI 딜 75% 가치기반 과금 보도 |
| McKinsey | 전략+QuantumBlack | 비공개 최근 보도 $16B 내외 | 비공개 | 약 38K 2025 보도 | 팬데믹 이후 지원·비고객 부문 감축. 사기업 수치 신뢰도 제한 |
| Gartner | 리서치 구독+컨설팅 | $6.50B FY25 | 15.8% GAAP 손상 포함 | 20.2K | Insights가 매출 78%. 구독 데이터베이스라 Accenture보다 소프트웨어에 가까움 |
Gartner의 주력은 반복 판매되는 리서치·자문 구독이다. FY2025 Insights 매출 $5.07B가 총매출의 약 78%이고, 프로젝트 수행 인력을 대규모로 배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인당매출과 마진이 높은 것은 Accenture보다 "더 좋은 컨설팅"이라서가 아니라 콘텐츠/IP를 반복 판매하는 사업모델이 다르기 때문이다.
매출총이익률 32% 안팎, 판관비율 16~17%, GAAP 영업이익률 14~15%가 5년째 거의 고정돼 있다. 대신 현금전환은 강해 FY2025 FCF $10.9B, TTM $12.6B로 순이익을 웃돈다. 사업 최적화 비용(구조조정)이 FY2023·FY2025·FY2026 Q1에 반복된 점이 "조정 마진"을 읽을 때의 함정이다.
| 항목 | FY2021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TTM 계산 |
|---|---|---|---|---|---|---|
| 매출 (YoY) | 50,533 | 61,594 (+21.9%) | 64,112 (+4.1%) | 64,896 (+1.2%) | 69,673 (+7.4%) | 73,101 |
| 매출원가 (Cost of services) | 34,169 | 41,893 | 43,380 | 43,734 | 47,438 | 49,699 |
| 매출총이익 (률) | 16,364 (32.4%) | 19,702 (32.0%) | 20,732 (32.3%) | 21,162 (32.6%) | 22,235 (31.9%) | 23,402 (32.0%) |
| 판관비 (률) = 판매·마케팅 + 일반관리 | 8,743 (17.3%) | 10,334 (16.8%) | 10,859 (16.9%) | 11,128 (17.1%) | 11,394 (16.4%) | 11,887 (16.3%) |
| 판매·마케팅비 | 5,288 | 6,108 | 6,583 | 6,847 | 7,043 | 7,228 |
| 일반관리비 | 3,454 | 4,226 | 4,276 | 4,281 | 4,351 | 4,659 |
| 인건비(판관비 내) | n/a(미공시) | n/a(미공시) | n/a(미공시) | n/a(미공시) | n/a(미공시) | n/a(미공시) |
| 연구개발비 (전체 영업비용 내 공시) | 1,118 | 1,123 | 1,299 | 1,150 | 817 | n/a |
| 광고비 (전체 영업비용 내 공시) | 172 | 119 | 101 | 105 | 79 | n/a |
| 감가상각·무형상각·기타 (현금흐름표) | 1,891 | 2,088 | 2,281 | 2,168 | 2,442 | n/a |
| 사업 최적화 비용 (별도 계정) | 0 | 0 | 1,063 | 438 | 615 | 923 |
| 영업이익 (률) | 7,622 (15.1%) | 9,367 (15.2%) | 8,810 (13.7%) | 9,596 (14.8%) | 10,226 (14.7%) | 10,592 (14.5%) |
| 지배순이익 (Accenture plc 귀속) | 5,907 | 6,877 | 6,872 | 7,265 | 7,678 | 7,790 |
| 영업현금흐름 | 8,975 | 9,541 | 9,524 | 9,131 | 11,474 | 13,182 |
| CAPEX (유형자산 취득) | (580) | (718) | (528) | (517) | (600) | (600) |
| FCF (마진) | 8,395 (16.6%) | 8,823 (14.3%) | 8,996 (14.0%) | 8,615 (13.3%) | 10,874 (15.6%) | 12,582 (17.2%) |
| 항목 | FY25 Q2 2024.12~25.2 | FY25 Q3 2025.3~5 | FY25 Q4 2025.6~8 | FY26 Q1 2025.9~11 | FY26 Q2 2025.12~26.2 | FY26 Q3 2026.3~5 |
|---|---|---|---|---|---|---|
| 매출 (YoY) | 16,659 (+5.4%) | 17,728 (+7.7%) | 17,596 (+7.3%) | 18,742 (+6.0%) | 18,044 (+8.3%) | 18,718 (+5.6%) |
| 매출원가 | 11,684 | 11,901 | 11,985 | 12,545 | 12,585 | 12,584 |
| 매출총이익 (률) | 4,975 (29.9%) | 5,827 (32.9%) | 5,611 (31.9%) | 6,197 (33.1%) | 5,459 (30.3%) | 6,134 (32.8%) |
| 판관비 (률) | 2,730 (16.4%) | 2,844 (16.0%) | 2,946 (16.7%) | 3,016 (16.1%) | 2,966 (16.4%) | 2,959 (15.8%) |
| 사업 최적화 비용 | 0 | 0 | 615 | 308 | 0 | 0 |
| 영업이익 (률) | 2,245 (13.5%) | 2,983 (16.8%) | 2,050 (11.6%) | 2,874 (15.3%) | 2,494 (13.8%) | 3,175 (17.0%) |
| 영업이익 YoY | +9.7% | +13.4% | -12.9% | -2.5% | +11.1% | +6.5% |
| 지배순이익 | 1,788 | 2,198 | 1,414 | 2,212 | 1,825 | 2,339 |
| 영업현금흐름 계산 | 2,853 | 3,684 | 3,914 | 1,664 | 3,818 | 3,786 |
| CAPEX 계산 | (171) | (169) | (108) | (157) | (150) | (186) |
| FCF 계산 | 2,683 | 3,515 | 3,806 | 1,508 | 3,668 | 3,600 |
첫째, 마진의 상단은 5년째 고정돼 있다. 매출총이익률은 FY2021 32.4%에서 FY2025 31.9%로 오히려 소폭 낮아졌고, 판매·마케팅비와 일반관리비를 합한 판관비율은 16.4~17.3% 사이에 머문다. GAAP 영업이익률은 FY2022 15.2%가 고점이며 FY2025 14.7%, TTM 14.5%다. 회사가 내세우는 조정 영업마진(사업 최적화 비용 제외)은 FY2024 15.5% → FY2025 15.6% → FY2026 가이던스 15.8%로 매년 10~20bp씩 오르지만, 사업 최적화 비용이 FY2023 $1,063M, FY2024 $438M, FY2025 $615M, FY2026 Q1 $308M으로 사실상 매년 발생하고 있어 조정치와 GAAP의 간격(FY2025 0.9%p)을 그대로 "일회성"으로 보기 어렵다 공시. FY2025 Q4의 $615M은 인력 감축 퇴직금 약 $344M과 미국 내 두 인수사업 매각 관련 자산손상 약 $271M으로 구성됐고, 회사는 FY2026 Q1에 약 $250M을 추가해 6개월간 약 $865M을 쓰겠다고 밝혔다(실제 Q1 FY26 $308M).
둘째, 현금전환은 이익보다 강하다. FY2025 영업현금흐름 $11,474M은 순이익 $7,832M의 1.5배이며, 그 차이의 대부분은 주식보상비 $2,094M(비현금)과 감가상각·무형상각 $2,442M이다. CAPEX는 매출의 1% 미만($600M)이라 FCF $10,874M(FCF 마진 15.6%)가 거의 그대로 주주환원과 인수에 쓰인다. TTM FCF $12,582M(17.2%)는 FY2026 Q2·Q3에 미지급 급여·이연수익 등 운전자본이 유입된 영향이 있어, 회사의 FY2026 FCF 가이던스 $10.8~11.5B를 정상상태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9장).
셋째, 분기 마진의 계절성과 구조조정 분기를 분리해서 봐야 한다. 2~5월 분기(Q3)는 가동률이 높아 영업이익률이 16.8~17.0%로 가장 높고, 12~2월 분기(Q2)는 13.5~13.8%로 낮다. FY25 Q4 11.6%와 FY26 Q1 15.3%는 각각 $615M·$308M의 사업 최적화 비용이 빠진 결과이며, 이를 제외한 조정 영업마진은 FY25 Q4 15.1%, FY26 Q1 17.0%였다 공시. 최신 분기 FY26 Q3는 매출 +5.6%, 영업이익 +6.5%, 영업이익률 17.0%(+20bp)로 "품질은 통과"를 다시 확인했다.
| 업무 | 대략적 계약 규모 | 근거·주의 |
|---|---|---|
| 좁은 진단·전략 | 수백만~낮은 수천만 달러 | 기간·팀이 작음. 회사는 평균 객단가 미공시 |
| 글로벌 기술 구축 | 수천만~수억 달러 | 국가·시스템·데이터 이관 범위에 따라 큰 차이 |
| 대형 Managed Services | 수억~10억 달러+ TCV 가능 | Q1 FY26에 분기 수주 $100M 초과 고객 33곳. 고객별 총관계 수주이며 단일 계약과 동일하지 않을 수 있음 |
| Advanced AI | 산술평균 약 $1.0M/프로젝트 | 누적 $11.5B ÷ 약 11,000건. 극단적 편중, 정의 변경, 프로젝트와 계약 불일치 가능 |
공시로는 답할 수 없다. Accenture의 보고 세그먼트는 Americas·EMEA·Asia Pacific이고 Consulting/Managed Services별 영업이익은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컨설팅이 더 높다"는 문장은 업계 상식 수준의 추정일 뿐 회사 숫자로 검증되지 않는다. 공시되는 것은 지역별 영업이익률(FY2025 Americas 15.2%, EMEA 12.5%, Asia Pacific 18.2% — 2장 표)과 세그먼트 비용 구조(FY2025 인건비 $45,679M = 매출의 65.6%, 외주·비인건비 $11,627M = 16.7%, 감가상각 $1,525M) 뿐이다 공시.
고급 전략·산업 전문가의 높은 일일단가, 짧은 계약, 낮은 자본투입은 유리하다. 반면 유휴인력, 영업비용, 고정가 구축의 원가초과, 프로젝트 사이클 변동성이 불리하다.
초기 전환비용과 가격경쟁은 불리하다. 그러나 다년 계약, 인도·필리핀 등 글로벌 딜리버리, 표준화, 거래량 증가, 자동화는 규모가 쌓일수록 마진을 올릴 수 있다.
전략컨설팅과 비교: McKinsey·BCG형 전략 프로젝트는 매출/인원과 파트너 경제성이 훨씬 높다. 공개자료 기준 BCG FY2025 매출 $14.4B, 인원 33,500명으로 인당 매출이 약 $430K인 반면 Accenture FY2025는 약 $89K다. 이 격차는 Accenture가 저비용 대규모 구축·운영인력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대신 Accenture는 훨씬 큰 주소가능시장과 반복 운영매출을 갖는다.
FY2025에 처음으로 $5B 선순위채를 발행했지만 현금이 그보다 많아 여전히 순현금이다. 번 돈은 쌓이지 않고 매년 FCF의 80% 안팎이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나머지는 인수로 나간다.
| 항목 | 2024-08-31 | 2025-08-31 | 2026-05-31 | 비고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투자 | 5,010 | 11,485 | 10,172 | FY2025 채권 발행으로 급증 |
| 차입금 (유동 + 장기) | 1,025 | 5,149 | 5,142 | 선순위채 액면 $5.0B(2027·2029·2031·2034 만기, 쿠폰 3.90~4.50%) + CP $100M |
| 순현금 계산 | 3,985 | 6,336 | 5,029 | 리스부채(2026-05-31 유동 751 + 비유동 2,496) 제외 |
| 매출채권·계약자산 (유동) | 13,665 | 14,985 | 16,036 | 매출 증가에 비례. 계약자산 급증 여부가 고정가 위험 신호 |
| 이연수익 (유동 + 비유동) | 5,816 | 6,716 | 7,568 | 선수금 — Managed Services 전환비 선수 포함 |
| 영업권 + 무형자산 | 24,024 | 24,947 | 27,822 | 총자산 $68.8B의 40%. 인수 누적의 흔적 |
| Accenture plc 지배지분 | 28,289 | 31,195 | 31,891 | PBR 3.6× (2026-09-16) 계산 |
| 총자산 | 55,932 | 65,395 | 68,807 |
| 항목 | FY2021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9M FY2026 |
|---|---|---|---|---|---|---|
| FCF | 8,395 | 8,823 | 8,996 | 8,615 | 10,874 | 8,775 |
| 자사주 매입 (Purchases of shares) | 3,703 | 4,116 | 4,330 | 4,525 | 4,619 | 5,193 |
| 현금배당 | 2,236 | 2,457 | 2,827 | 3,241 | 3,700 | 3,013 |
| 주주환원 합계 (FCF 대비) 계산 | 5,939 (71%) | 6,574 (75%) | 7,158 (80%) | 7,766 (90%) | 8,320 (77%) | 8,206 (94%) |
| 인수·투자 (순현금 유출) | 4,171 | 3,448 | 2,531 | 6,583 | 1,471 | 3,004 |
| 주당 배당 (DPS) | $3.52 | $3.88 | $4.48 | $5.16 | $5.92 | $4.89 (분기 $1.63) |
| 희석 주식수 (백만, 가중평균) | 645.9 | 642.8 | 638.6 | 635.9 | 632.4 | 615.6 (Q3 단독) |
자본배분의 패턴은 단순하다. 매년 FCF의 70~90%를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돌려주고, 나머지와 주식 발행 대금(직원 주식매입·보상 프로그램으로 연 $1.3~1.5B 유입)으로 인수를 한다. 그 결과 희석 주식수는 FY2021 645.9M에서 FY2026 Q3 615.6M으로 5년간 4.7% 줄었고, DPS는 $3.52에서 $5.92로 68% 올랐다 공시. FY2026에는 9개월 만에 $5.19B를 매입해 전년 연간을 이미 넘었고, 회사는 연간 자본환원 "최소 $9.5B"(종전 $9.3B)를 제시했다. 2026-05-31 기준 남은 매입 승인한도는 약 $3.2B다.
FY2025 10월 $5B 선순위채 발행은 재무 레버리지의 시작이라기보다 현금을 지역별로 묶어 두지 않기 위한 조치에 가깝다 — 발행 직후 현금이 $11.5B로 늘었고 FY2026 들어 순현금은 $6.3B에서 $5.0B로 줄었는데, 그 차이는 9개월간 인수 $3.0B와 주주환원 $8.2B가 FCF $8.8B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자비용은 TTM 약 $266M(FY2025 $229M)으로 영업이익의 2.5% 수준이며 이자수익($336M)이 이를 상회한다 공시. 주주환원과 인수를 합친 지출이 FCF를 구조적으로 넘기 시작하면 순현금은 소진되므로, 7장에서 볼 숫자는 "순현금이 유지되는가"보다 "환원+인수 ÷ FCF가 100%를 넘는 해가 반복되는가"다.
이 업종의 사이클은 경기보다 "CIO 재량예산"과 "인력 피라미드"로 움직여 왔다. AI는 두 번째 변수를 직접 건드린다. 같은 산출물에 필요한 인원이 줄고, 고객은 절감분의 공유를 요구하며, 과금은 인시에서 거래량·성과로 옮겨가는 중이다.
| 기존 모델 | AI 이후 변화 | 손익 영향 |
|---|---|---|
| 주니어가 자료수집·분석·코딩·테스트 | AI 코파일럿·에이전트가 초안·코드·테스트 자동화 | 같은 산출물에 필요한 인원 감소 |
| 시간·인력 투입량이 가격의 주요 근거 | 고객이 생산성 절감 공유 요구 | T&M 단가와 총청구액 압박 |
| 피라미드형 인력구조 | 주니어 감소, 산업·데이터·아키텍처·검증 전문가 증가 | 인원은 줄고 평균 보상은 상승할 수 있음 |
| 고객별 맞춤 구축 |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플랫폼·산업 솔루션 | IP 재사용률이 오르면 소프트웨어형 마진 가능 |
| 프로젝트 완료로 종료 | 모델 운영·거버넌스·보안·지속 개선 필요 | AI Managed Services라는 반복수요 생성 |
| 고정가·인시 과금 중심 | 거래량·구독·성과연동 혼합 | 성과가 좋으면 이익률 상승, 실패하면 변동성 확대 |
"AI 수주가 늘었다"보다 ① 매출 증가율이 인원 증가율을 얼마나 초과하는가 → ② 조정 영업마진이 실제로 오르는가 → ③ 수주 총량이 늘어나는가 → ④ 성과·거래량 과금이 확대되는가가 더 중요하다. 생산성은 있었는데 고객에게 전부 가격으로 넘겨주면 주주가치는 늘지 않는다.
FY2021 매출 $50.5B에서 FY2025 $69.7B로 5년간 연평균 8.4% 성장했지만(FY2022 +21.9% 이후 FY2023 +4.1%, FY2024 +1.2%로 급감했다가 FY2025 +7.4%) 공시, 임직원 수는 FY25 Q2 약 801K → FY25 Q4 779K로 줄었다가 FY26 Q3 799K로 다시 늘었다. 즉 FY2025에는 "인원을 줄이면서 매출이 늘어" 인당매출이 개선됐으나, FY2026 들어 인원이 재증가하면서 그 격차는 다시 좁혀지고 있다. 회사의 FY2026 가이던스는 현지통화 매출 성장 3~4%(미국 연방정부 사업 영향 약 1%p 제외 시 4~5%), 조정 영업마진 15.8%(+20bp), 조정 EPS $13.78~13.90, FCF $10.8~11.5B다 공시. 2026-09-16 종가 $189.64는 FY2026 조정 EPS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약 13.7배로, 마진 20bp·매출 3~4%의 저성장을 전제한 가격이다.
최근 10년 주가 차트와 연도별 PER 밴드는 2026-09-17 판에 없으며, 이 문서에서는 시세 데이터 제공사 자료를 1차 자료로 대조하지 못해 넣지 않았다. 사이트의 가격 차트(0장 삽입 블록)로 대체한다.
동일 기준 비교를 위해 미국 상장 주식의 2026년 9월 16일 종가와 최근 12개월(TTM) 실적을 사용했다. 핵심 비교군은 구축·운영 중심 IT서비스 6개사이며, IBM과 Gartner는 사업모델이 달라 참고군으로만 본다.
| 지표 | 값 | 분모와 기준 |
|---|---|---|
| 시가총액 | $116.1B | $189.64 × 611.94M주(2차 자료 기준; 2026-05-31 재무상태표의 발행주식 667.5M − 자기주식 55.6M = 611.9M주와 일치) |
| PER | 14.9× | TTM 지배순이익 $7,790M (GAAP). 2차 자료(StockAnalysis) 기준 15.2×는 피어 표에 그대로 둠 |
| EV/EBIT | 10.5× | EV = 시총 $116.1B − 순현금 $5.03B(2026-05-31) = $111.0B · TTM 영업이익 $10,592M |
| PBR | 3.6× | 2026-05-31 Accenture plc 지배지분 $31,891M |
| P/FCF | 9.2× | TTM FCF $12,582M |
| FCF 수익률 | 10.8% | TTM FCF ÷ 시총 |
| 배당수익률 | 3.1% (FY2025 DPS $5.92) · 3.4% (분기 $1.63 연환산) | 종가 $189.64 기준 |
| PER (FY2026 가이던스) | 13.7× (조정) · 14.1× (GAAP) | 조정 EPS $13.78~13.90 중간값 $13.84 · GAAP EPS $13.38~13.50 중간값 $13.44 |
| 회사 | 비교 성격 | 시총 | TTM 매출 | P/E | P/FCF | 영업마진 | FCF 마진 | ROIC | 순현금 (순부채) |
|---|---|---|---|---|---|---|---|---|---|
| Accenture | 전략+구축+운영 | $116.1 | $73.1 | 15.2× | 9.2× | 15.8% | 17.2% | 27.1% | $1.8 |
| Cognizant | 대형 IT서비스 | $27.9 | $21.6 | 13.3× | 10.7× | 16.3% | 12.0% | 14.8% | ($1.0) |
| Infosys | 인도 IT서비스 | $44.8 | $20.3 | 13.5× | 11.8× | 20.4% | 18.7% | 41.7% | $2.2 |
| Wipro | 인도 IT서비스 | $17.2 | $10.0 | 12.3× | 13.2× | 16.1% | 13.2% | 20.4% | $1.9 |
| CGI | IT서비스·운영 | $14.6 | $11.6 | 12.5× | 8.2× | 16.4% | 15.1% | 14.3% | ($2.7) |
| EPAM | 디지털 엔지니어링 | $6.0 | $5.6 | 15.9× | 12.5× | 11.2% | 8.6% | 16.5% | $0.6 |
| Genpact | BPO·데이터 운영 | $5.9 | $5.3 | 10.5× | 10.4× | 15.0% | 10.9% | 17.7% | ($0.9) |
| 핵심 피어 중앙값 | 위 6개사 | $15.9 | $10.8 | 13.4× | 11.2× | 16.2% | 12.6% | 17.1% | — |
| IBM | 소프트웨어·인프라 포함 | $223.8 | $69.1 | 21.1× | 16.2× | 18.5% | 20.0% | 14.0% | ($57.1) |
| Gartner | 구독형 리서치 중심 | $12.1 | $6.5 | 17.5× | 9.4× | 19.5% | 19.9% | — | ($1.8) |
Accenture는 핵심 피어보다 P/E가 약 13% 높지만 P/FCF는 약 18% 낮다. 동시에 매출 규모는 피어 중앙값의 약 6.8배, ROIC는 약 10%p 높고, FCF 마진은 약 4.6%p 높다. 따라서 단순 P/E만 보면 프리미엄이지만, 현금창출·자본효율·규모를 함께 보면 현재 가격은 고품질 대비 소폭 할인에 가깝다. IBM의 높은 멀티플은 소프트웨어 비중을, Gartner의 경제성은 구독형 IP를 반영하므로 Accenture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 시나리오 | 정상화 FCF 가정 | 적용 P/FCF | 암시 주가 | 해석 |
|---|---|---|---|---|
| 보수적 | FY26 가이던스 중간값 $11.15B | 10× | 약 $182 | 성장 둔화·AI 가격압박을 반영한 피어 하단 |
| 기준 | 동일 | 12× | 약 $219 | 피어 중앙값에 규모·ROIC 프리미엄 일부 반영 |
| 낙관적 | 동일 | 14× | 약 $255 | 수주 회복·마진 상승·AI 생산성 보유 확인 |
주당가치는 희석 전후 차이를 단순화해 현재 주식수 611.94M을 사용했다. P/E 교차검증은 FY2026 조정 EPS 가이던스 $13.78~13.90에 15~18배를 적용할 때 약 $207~250이다. 9월 16일 종가 $189.64는 보수적 시나리오에 가깝지만, 기준가치 대비 상승여력은 약 15%에 그쳐 큰 안전마진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싸지만 아무 이유 없이 싼 주식"은 아니다. 낮은 멀티플은 AI가 인시 기반 매출을 잠식할 가능성, 약한 총수주, AI 별도 공시 중단에 따른 불투명성을 반영한다. 반대로 순현금, 높은 ROIC, 대규모 고객관계와 Consulting→Managed Services 연결 능력이 유지된다면 핵심 피어 수준인 11~12배 정상화 FCF는 방어 가능하다. 따라서 재평가의 선행조건은 FY26 Q4~FY27의 수주 회복과 인당매출·마진 동시 개선이다.
FCF 수익률 10.8%(TTM) 또는 정상화 FCF 기준 9.6%($11.15B ÷ $116.1B)는, 성장이 전혀 없어도 주주환원만으로 연 9~10%의 현금수익이 나온다는 뜻이다. 반대로 말하면 시장은 FY2026 가이던스의 3~4% 성장과 20bp 마진 개선 이상의 것을 거의 가격에 넣지 않았고, 수주가 현지통화 −3%인 상태가 길어져 매출이 정체되거나 인시 단가가 하락하는 시나리오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 이 문서의 결론은 그 할인이 "이유 없는 할인"이 아니라는 것이며, 할인이 걷히는 조건은 12장의 판정표에 적힌 수주·인당매출·마진의 동시 개선이다.
가장 큰 리스크는 AI가 인시 기반 매출을 잠식하는데 그 생산성 이득이 전부 고객에게 가격으로 넘어가는 경우다. 두 번째는 그 과정을 확인할 직접 지표(AI 수주)가 사라진 것이다.
"정상화 60% + 정보 비대칭 확대 40%"로 해석한다. 공시 중단 자체는 매도 근거가 아니지만,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은 맞다. 향후 전체 수주·인당매출·마진이 개선되면 중단의 부정성은 사라지고, 반대로 AI 언급은 늘어나는데 총수주와 생산성이 약하면 "AI가 기존 매출을 대체했다"는 가설이 강해진다.
좋은 시나리오와 나쁜 시나리오는 같은 변수 — AI 생산성 이득을 누가 가져가는가 — 의 양끝이다.
Accenture는 "AI가 컨설턴트를 대체하면 사라지는 회사"도, "AI 수주만큼 그대로 성장하는 회사"도 아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모습은 인원당 산출량은 증가하고, 전통 인시 매출은 압박받으며, AI 전환·운영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회사다. 주주가치의 방향은 생산성 이득을 가격과 계약구조를 통해 얼마나 보유하는지가 결정한다.
AI 수주 공시가 사라진 뒤에는 대체지표로 유추해야 한다. 신뢰도가 높은 것은 전체 수주 4분기 합계, Consulting/Managed 분해, 매출 증가율 − 인원 증가율, 조정 영업마진 네 가지다.
| 대체지표 | 무엇을 보여주나 | 신뢰도 | 현재 신호 |
|---|---|---|---|
| 전체 신규수주 4Q 합계 | AI가 기존 수요를 넘어 순증 수요인지 | 높음 | FY25 −1%, FY26 Q3 현지통화 −3%로 아직 약함 |
| Consulting / Managed 수주 | 구축 수요와 장기 운영 수요의 분리 | 높음 | Q3 Managed $9.06B 부진; 이연 주장 검증 필요 |
| 매출 증가율 − 인원 증가율 | AI 생산성이 회사에 남는지 | 높음 | FY25 인당매출 개선, FY26 Q3 인원 799K로 재증가 |
| 조정 영업마진 | 가격·자동화·가동률의 순효과 | 높음 | FY24 15.5% → FY25 15.6%, 아직 미미 |
| $100M+ 수주 고객 수 | 대형 전사 전환의 폭 | 중간 | Q1 FY26 33개 고객 |
| IBM AI book·BCG AI 성장 | 시장 전체 수요의 교차검증 | 중간 | 두 회사 모두 강한 AI 수요 보고 |
| 파트너 클라우드 소비·RPO | 데이터·클라우드 선행투자 | 중간 | 방향성 유효하나 Accenture 점유율은 알 수 없음 |
| AI 인력·자격증·채용공고 | 공급능력과 내부 믹스 | 낮음 | 교육 숫자는 마케팅 성격, 매출과 연결 약함 |
| AI 관련 M&A | 역량 확보 속도 | 낮음 | 투입은 보이지만 인수 수익률은 비공개 |
| 질문 | 판정 기준 | 의미 |
|---|---|---|
| Q3의 Managed 딜은 정말 이연인가? | FY26 Q4~FY27 Q1 Managed 수주 반등 | 미회복이면 이연이 아니라 상실·축소 가능성 |
| AI가 순증 수요인가? | 4Q 누적 전체수주 현지통화 +5% 이상 | AI 발표가 총량 증가로 연결되는지 |
| AI 생산성을 보유하는가? | 매출성장−인원증가 격차 확대, 마진 상승 | 단순 비용절감이 아닌 단위경제 개선 |
| 새 과금모델이 있는가? | Investor Day에서 성과·사용량·플랫폼 KPI 제시 | 인시 모델 재설계의 실행 증거 |
| 공시 중단을 보완하는가? | AI를 포함한 새 서비스별 KPI·사례 수익성 제공 | 투명성 할인 축소 |
| 시점 | 무엇을 | 기준선 | 어디서 |
|---|---|---|---|
| 2026년 9월 하순 (FY2026 Q4 실적) | Q4·연간 신규수주, Managed Services 수주 반등 여부, FY2027 가이던스(매출 성장·조정 마진·FCF·자본환원) | FY25 Q4 수주 $21.31B(Managed $12.44B) · FY26 Q3 수주 $19.32B(Managed $9.06B) · FY26 FCF 가이던스 $10.8~11.5B | newsroom.accenture.com 보도자료, 8-K |
| 2026년 10월 (FY2026 10-K) | 임직원 수, Consulting/Managed 연간 매출, 지역별 영업이익률, RPO, 사업 최적화 비용 총액, 인건비 비중 | FY25 임직원 약 779K · RPO $34B · 인건비/매출 65.6% · 사업 최적화 $615M | SEC EDGAR (CIK 1467373) |
| 2026년 12월 (FY2027 Q1 실적) | 4분기 누적 수주 현지통화 증가율, 인원 증가율 대비 매출 증가율, 조정 영업마진 | 4Q 누적 수주 +5% 기준선 · 조정 OPM FY26 15.8% 가이던스 | 보도자료, 10-Q |
| Investor Day (일정 미정) | 성과·사용량·플랫폼 과금 KPI, AI 포함 신규 서비스별 KPI 제시 여부 | 현재 AI 별도 KPI 없음(Q1 FY26 마지막 공시: AI 수주 $2.2B) | 회사 IR |
| 매 분기 | 분기 수주 $100M+ 고객 수, 계약자산 증가 속도, 고정가 프로젝트 손실 언급, 구조조정비 발생 여부 | FY26 Q1 33 · Q2 41 · Q3 30 · 계약자산(유동) 2026-05-31 $2,043M | 보도자료, 10-Q 매출 주석 |
| 교차검증 (수시) | IBM AI book of business, BCG AI 매출·가치기반 과금 비중, Cognizant·Infosys·Wipro 인원과 매출 | IBM AI book $9.5B+ (2025 Q3) · BCG AI 매출 +25% (2025) | 각사 보도자료·언론 |
1차 자료, 시세·시장 데이터, 2차 자료 순. 접근이 막힌 자료는 대체 경로를 적습니다.
SEC 공시 (CIK 1467373) — Form 10-K FY2025 (2025-10-10, 접수번호 0001467373-25-000217) ↗ — 사업구조, 고객, 계약·매출인식, 위험요인, FY2023~FY2025 재무·인원·세그먼트·연구개발비·사업 최적화 비용 · Form 10-K FY2023 (2023-10-12, 0001467373-23-000324) ↗ — FY2021~FY2022 재무 · Form 10-Q Q1 FY2026 (2025-12-18) ↗ · Form 10-Q Q2 FY2026 (2026-03-19) ↗ · Form 10-Q Q3 FY2026 (2026-06-18, 0001467373-26-000032) ↗ — 최신 분기 재무·인원·차입금·세그먼트. 재무표 수치는 각 공시의 XBRL 뷰어(R 페이지)에서 읽었다.
IR 보도자료 — FY2025 Q4·연간 실적 ↗ (신규수주 $80.62B, 생성형 AI 수주 $5.9B, 조정 영업마진 15.6%, FCF $10.87B, 주주환원 $8.3B) · Q1 FY2026 ↗ (신규수주 $20.94B, Advanced AI $2.2B, $100M+ 고객 33곳, 임직원 약 784K) · Q2 FY2026 ↗ (신규수주 $22.1B, $100M+ 고객 41곳, 임직원 약 786K) · Q3 FY2026 ↗ (신규수주 $19.32B, 매출·수주·가이던스, 임직원 약 799K) · Q2 FY2025 ↗ · Q3 FY2025 ↗
피어 공시 — Gartner FY2025 Form 10-K ↗ — Insights·Conferences·Consulting 매출, 영업이익, 인원 · Cognizant FY2025 results ↗ — 매출, 마진, 인원 · IBM Q3 2025 results ↗ — AI book of business와 Consulting 성장 · Capgemini 2025 Integrated Annual Report ↗ — 매출·인원·수익성
StockAnalysis: ACN statistics ↗ 및 CTSH·INFY·WIT·GIB·EPAM·G·IBM·IT — 2026-09-16 종가 기준 시가총액, TTM 손익·현금흐름, 멀티플, ROIC 2차. 종가 $189.64와 주식수 611.94M도 같은 출처.
Investor's Business Daily, Q1 FY2026 ↗ — AI 지표 분리 공시 종료 관련 CEO 설명의 교차확인 · Wall Street Journal, BCG CEO interview (2026) ↗ — AI 매출 성장과 가치기반 과금 전환 · Reuters, Wipro AI productivity (2026-09-10) ↗ — 20,000명 상당 역량 재배치 사례 · Anthropic–Accenture partnership ↗ — 기업 AI 파일럿의 생산 전환 협력 · 사진: Wikimedia Commons (CC BY 2.0 / CC BY-SA 4.0, 각 캡션에 표기)
| 판 | 날짜 | 내용 |
|---|---|---|
| v1.1 | 2026-10-07 | 타일 표준화·6장 재무표(5년+6분기) 추가 |
| v1.0 | 2026-10-06 | 표준 포맷 v1 전환(재배치 + 보강: 2장 유형·지역·산업별 매출표와 분기 수주표, 6장 연간·분기 재무표, 7장 재무상태·자본배분표, 9장 현재 배수표, 12장 모니터링 캘린더, 13장 용어집 — SEC 10-K·10-Q XBRL과 IR 보도자료에서 보강) |
| 원본 | 2026-09-17 | 원 계열 C-oneoff (제품·사업모델 심층 해설) · 보강 전환 |
이 문서는 공개된 공시·시세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작성자는 투자자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매수·매도 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의 수치는 명시된 가정에 기반한 추정치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치는 원자료의 회계연도와 정의가 다를 수 있으므로 투자판단 전 최신 공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