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사 85%가 가입한 네트워크"가 실제로 파는 것은 무엇이고, 그 광고면의 가격은 왜 지금 무너지고 있는가
질문에서 "성장서사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는 듯하다"고 쓰셨는데, 정확히는 성장서사는 이미 깨졌고, 회사가 그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상태입니다. 2026년 5월 13일 회사가 직접 제시한 FY2027 가이던스는 매출 +3.9%, 조정 EBITDA −8.1%입니다. 매출 성장률은 6개 분기 만에 25% → 5%로 무너졌고, 순매출유지율(NRR)은 119% → 109%로 상장 이래 최저입니다. 주가는 2025년 9월 고점 $76.51에서 −72%입니다.
따라서 지금 판단해야 할 질문은 "서사가 깨질까"가 아니라 "이미 깨진 서사가 경기적(cyclical)인가 구조적(structural)인가, 그리고 $21에 그 답이 얼마나 반영돼 있는가"입니다. 이 문서는 그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다만 "버는 돈에 비해 밸류가 괜찮다"는 관찰은 정확합니다. 현재 EV/조정EBITDA 8.7배, Non-GAAP PER 14배, FCF 수익률 8.2%(EV 기준 10.2%), 순현금 $749M, 부채 0입니다. 문제는 싸다는 것이 곧 리레이팅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이고, 리레이팅의 조건이 무엇인지가 이 문서의 5·7·8장입니다.
FY2027 Q1(6월 분기) 실적이 2026년 8월 6일(목) 미 장 마감 후 발표됩니다. 가이던스는 매출 $151–152M(+3.8%), 조정 EBITDA $68.5–69.5M입니다. Doximity는 FY2026 네 분기 모두 자체 매출 가이던스를 상회했지만, 주가는 그 중 두 번(2025년 11월, 2026년 2월) 어닝비트에도 급락했습니다. 시장이 보는 것은 실적이 아니라 다음 분기 가이던스입니다. 신임 CFO Matt Sonefeldt(2026년 6월 취임)의 첫 실적 발표이기도 합니다. 공매도 잔고는 유동주식의 16.6%입니다.
Doximity를 이해할 때 가장 흔한 오해는 "의사용 링크드인"이라는 요약입니다. 절반만 맞습니다. 링크드인은 사용자가 스스로 프로필을 만드는 구조지만, Doximity는 NPI 레지스트리·주(州) 면허 DB·논문 DB에서 미리 프로필을 만들어 놓고 의사에게 "당신 것이니 찾아가세요"라고 하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가 사업모델 전체를 결정합니다.
| 지표 | FY2021 (S-1) | FY2025 | FY2026 |
|---|---|---|---|
| 등록 회원(registered members) | 1.8M+ | 2M+ | 3M+ |
| 미국 의사 중 비중 | 80%+ | 80%+ | 85%+ |
| NP + PA 중 비중 | 미공시 | 60%+ | 2/3 (~67%) |
| 미국 의대 졸업생 중 비중 | ~80% | 90%+ | ~90% |
| 워크플로우 도구 분기 활성 처방자 | — | 0.62M | 0.81M (+30%) |
"미국 의사의 85%"라는 숫자의 분모는 AMA 통계가 아니라 Doximity가 직접 정의한 것입니다. 10-K 원문: "(a) 76세 미만, (b) 은퇴하지 않았고, (c) 유효 면허를 보유하며, (d) NPI 레지스트리상 의사 상태인 모든 미국 의사 — 2026년 3월 31일 기준 약 100만 명." AMA 기준 미국 의사 수는 통상 110만~130만 명으로 집계되므로, 같은 회원 수라도 분모가 작아 비율이 높게 나옵니다. 또한 "등록 회원"의 정의는 "미리 채워진 프로필을 클레임했거나 새 프로필을 만든 사용자"로, 활성 사용자가 아닙니다. 실제 활성도의 유일한 감사 대상 지표는 위 표 맨 아랫줄의 81만 명(분기 기준)입니다.
이 절차의 상업적 의미는 명확합니다. Doximity는 NPI에 1:1로 매핑된 신원 그래프를 보유하게 되고, 제약사는 전문과·세부전문과·자격·지역·전문의 인증·논문 수로 타깃팅한 뒤, 광고 후 실제 처방 데이터(IQVIA·LexisNexis 등)를 NPI 단위로 역매칭해 ROI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S-1은 제약사 중앙값 10:1, 병원 중앙값 13:1 초과 ROI를 제시했습니다. 링크드인·구글은 NPI 검증이 없어 이 폐쇄 루프 측정이 불가능하며, 이것이 10-K가 LinkedIn·Facebook·Google·X를 "회원 확보 경쟁자"로만 분류하고 "광고비 경쟁자"에는 넣지 않는 이유입니다.
"Residency Navigator는 의료 커리어 초입의 신규 회원 관계 깔때기 역할을 합니다. 미국 의대 졸업생의 약 90%가 의사 면허를 취득하기 전에 Residency Navigator를 포함한 도구를 쓰기 위해 Doximity에 가입합니다." FY2026 10-K, Item 1
그리고 10-K는 명시적으로 "우리는 병원이나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부터 순위·노출에 영향을 주는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라고 못 박습니다. 즉 이 제품은 수익원이 아니라 10~15년 뒤 85% 침투율을 만드는 무료 유입 장치입니다. 한국 투자자 관점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자, 가장 복제하기 어려운 자산입니다.
FY2026부터 Doximity는 제품 분류를 "Clinical AI Suite"(Ask + Scribe + Dialer) 중심으로 재편했습니다. 아래는 현재(2026년) 실제 화면입니다.
피드 큐레이션 방식(10-K 원문): "회원의 전문과·자격·인맥·콘텐츠 선호도와 당시 네트워크 전반의 인기도를 활용해, 알고리즘과 임상 에디터가 함께 기사를 선별합니다." 콘텐츠 유형은 ① 의학 논문 ② 의학 영상 ③ 동료 근황 ④ 임상 토론 ⑤ Op-Med 에세이 ⑥ 스폰서드 콘텐츠 여섯 가지이며, 여섯 번째가 매출 전부입니다.
FY2026 Q1(2025년 8월) 컨퍼런스콜에서는 "뉴스피드 분기 활성 처방자 100만 명 돌파"가 언급됐지만, 이후 회사의 공시 강조점은 "워크플로우 도구 활성 처방자"로 이동했습니다. 뉴스피드 세션 시간·체류시간 추이는 어떤 공시에도 없습니다. 광고 매출이 뉴스피드에서 나오는데 뉴스피드 인게이지먼트를 공시하지 않는다는 점은 그 자체로 관찰할 가치가 있습니다. S-1에 있던 CME(보수교육 학점) 항목도 FY2026 10-K의 피드 설명에서 사라졌습니다.
참고: Dialer는 KLAS 원격의료 영상 플랫폼 부문 5년 연속 1위(2026년 2월 발표)로, 병원 CIO 평가에서 Microsoft Teams·Zoom을 앞섰습니다. 환자는 앱 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이 문자 링크를 탭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연결됩니다(환자측 화면 ↗).
Prescribe(전자처방)는 2026년 5월 13일 발표된 신제품입니다. 처방 후 환자에게 보안 문자가 가고, 환자가 가격을 비교해 약국을 고릅니다. 백엔드는 파트너사 Photon Health, 베타 처방자 1,000명 이상. 원격진료→처방→조제까지 한 흐름으로 닫는 시도입니다(화면 ↗ · Scribe 모바일 ↗).
질문의 핵심이므로 가장 상세하게 다룹니다. 먼저 실제 스폰서드 화면을 보고, 그다음 누가 사는가(광고주 구성), 무엇을 사는가(모듈), 어떻게 가격이 매겨지는가 순으로 갑니다.
Doximity가 공개한 유일한 공식 스폰서드 예시가 제약 브랜드가 아니라 병원 광고라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제약 브랜드 광고는 FDA의 공정균형(fair balance)·중요안전정보(ISI) 표시 의무와 제약사 MLR(의학·법무·규제) 승인 절차 때문에 마케팅 자료로 공개하기 어렵습니다. Doximity는 어떤 공개 자료에서도 제약 브랜드명을 밝히지 않습니다. 이는 업계 표준 관행이며, 동시에 외부 투자자가 광고주 구성을 직접 검증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Doximity는 제약사 매출 대 병원 매출의 비율을 단 한 번도 공시한 적이 없습니다. FY2026 10-K는 매출을 구독 $608.4M / 기타 $36.5M 두 줄로만 쪼갭니다. FY2023까지 존재하던 Marketing / Hiring / Telehealth 3분류 공시도 없어졌습니다. Q4 FY2026 콜에서 애널리스트가 물었으나 경영진은 답을 거부했습니다. 시중 리서치에 나오는 "제약 80% / 병원 20%" 류의 숫자는 전부 추정치입니다.
| 항목 | 내용 | 시사점 |
|---|---|---|
| 고객 유형 | "주로 제약 제조사와 헬스시스템". 리스크 요인: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제약 제조사 고객" | 제약이 지배적이라는 것만 확인 가능 |
| Top-20 제약사 침투 | S-1(2021): "미국 톱20 제약사 20곳 전부, US News 명예의 전당 톱20 병원 20곳 전부가 고객" FY2026 10-K: "주요 제약 제조사·병원·헬스시스템이 고객" — "20 of 20" 표현이 사라졌습니다 | 표현 약화는 유의미한 신호. 다만 상실 여부는 확인 불가 |
| 연 $50만 이상 고객 수 | FY2023 81 → FY2024 100 → FY2025 118 → FY2026 125 (+6%) 이 코호트가 매출의 약 83% | 증가율이 전년 +18%에서 +6%로 급감. FY26 Q3 126 → Q4 125로 분기 순감소 |
| 연 $10만 이상 고객 수 | FY2019 113 → FY2022 254 → FY2023 294 → FY2024 296 → FY2025부터 공시 중단 | 중단 직전 이미 294→296으로 정체. 공시 중단 자체가 정보 |
| 단일 고객 집중 | FY2026 10-K: "한 고객이 총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했으며, FY2025·FY2024에는 해당 고객이 없었다" | FY2026에 처음 발생한 신규 리스크. 성장이 아니라 나머지 축소로 인한 집중일 가능성 |
| 브랜드 단위 확장 | S-1: 톱20 제약사 고객당 평균 13개 브랜드. 한 고객은 FY2013 1개 브랜드·1개 모듈로 시작해 FY2021 29개 브랜드·브랜드당 평균 3개 모듈 | land-and-expand의 실체. 지금 역방향으로 도는지가 NRR 109%의 의미 |
| 대행사 채널 | "일부 고객은 마케팅 대행사를 통해 간접 구매하며, 그 대행사 중 일부는 다수 고객을 대리" | 대행사 통폐합이 숨은 집중 리스크 |
| FY | 2019 | 2020 | 2021 | 2023 | 2024 | 2025 | 2026 |
|---|---|---|---|---|---|---|---|
| NRR | 136% | 130% | 153% | 117% | 114% | 119% | 109% |
FY2026 안에서의 분기별 악화가 더 중요합니다: Q1 118% → Q3 112% → Q4 109%. 톱20 고객만 봐도 Q3 117% → Q4 114%입니다. 경영진은 "톱20 고객이 여전히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표현했지만, 그 톱20도 6개월 만에 3%p 빠졌습니다.
Doximity는 노출(impression)이 아니라 모듈(module)을 팝니다. 10-K 원문: "모듈은 마케팅 플랜의 핵심 구성 블록이며 서로 가산됩니다. 우리는 이를 개별 브랜드·서비스라인의 필요에 맞춰 스폰서드 프로그램으로 패키징합니다."
구매 단위: 제약사는 브랜드(약품) 단위로, 병원은 서비스라인(순환기·종양·신경·이비인후 등) 단위로 프로그램을 삽니다.
| 계열 | 10-K 설명 | 의사에게 보이는 모습 |
|---|---|---|
| Newsfeed | "뉴스피드 안에 나타나는 영상·기사 형태의 스폰서드 모듈. 인지도 형성과 이름 각인 목적. 임상시험에서의 약물 성과, 처방집(formulary) 정보, 신규 병원·진료과 개설 등" | 위 3.1 스크린샷이 정확히 이것입니다. 광고주 로고 + "Sponsored" 라벨 + 히어로 이미지 + 헤드라인 + 읽기 시간 + 반응/댓글 |
| Workflow | "워크플로우 도구 안에 삽입된 스폰서드 모듈. 일상 진료의 결정적 순간에 의사와 접촉. 진료 현장과의 근접성(proximity to the point of care)을 만들어 상호작용성과 관련성을 높임" | Dialer·팩스·스케줄 흐름 안에 뜨는 스폰서드 콘텐츠. Doximity판 point-of-care 광고 |
| Peer | "회원의 메시지 안에 직접 나타나는 스폰서드 모듈. 오피니언 리더·과장·전문가와의 연결을 매개" | Doximity 받은편지함에 실명 동료 의사(KOL·과장)가 보낸 것처럼 뜨는 메시지. 링크드인 Sponsored InMail의 의사판 |
10-K 원문: "이러한 구독 계약에서 가격은 타깃팅되는 Doximity 회원의 수와 구성, 그리고 구매한 특정 모듈에 근거해 결정됩니다."
즉 도달 보장형 구독(guaranteed-reach subscription)이며, 공시된 CPM 경매나 프로그래매틱 입찰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Doximity를 The Trade Desk 같은 애드테크로 보면 안 되고, 연간 구독 계약을 파는 미디어 회사로 봐야 합니다. GAAP 매출총이익률 89%(Non-GAAP 91%)가 여기서 나옵니다.
| Marketing Solutions (광고) | Hiring & Workflow Solutions | |
|---|---|---|
| 계약 기간 | "일반적으로 12개월 이하" | "일반적으로 12개월" |
| 해지 가능성 | "일부 Marketing Solutions 계약은 통상적 통지 기간을 두고 해지 가능" | "해지 불가" |
| 청구 | 계약 체결 시 일부 + 시점별 마일스톤, 또는 서비스 개시월부터 월별 | 연·분기·월 단위 선불 |
| 장기계약 | "제약 제조사 고객과는 통상 장기계약을 체결하지 않습니다." 1년 초과 계약의 잔여수행의무는 중요하지 않음(not material) | |
판매 시즌 구조: 제약사는 연간 업프론트(보통 10~12월, 다음 캘린더연도 예산 확정)에 사고, 연중에 업셀 시즌이 있습니다. Q4 FY2026 콜 시점(2026년 5월 중순)에 FY2027 구독 매출 가이던스의 65%가 이미 수주돼 있었고, 회사는 이를 "3년 평균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결정적 단서가 붙습니다 — "단, 더 완만한 성장률을 반영한 상태에서."
Q4 FY2026 콜: 제약 고객들이 "선택권을 유지하기 위해" 3개월·6개월 약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Tangney CEO: "고객들도 짧게 약정하면 더 비싼 단가를 지불한다는 걸 압니다."
이것이 왜 중요한가 — Doximity 모델의 예측 가능성이 통째로 계약 기간에 얹혀 있기 때문입니다. 연간 선약정 구조가 3~6개월로 짧아지면, 매출은 유지돼도 가시성(visibility)이 사라지고, 그것이 곧 밸류에이션 멀티플의 압축입니다. 실제로 이연매출은 $114.3M → $106.1M로 감소했습니다.
Client Portal은 실적 발표에서 반복 언급되는 성장 동인입니다. FY26 Q1: "대행사 파트너들이 포털을 활용해 SMB(중소) 고객 저변을 넓혔고, 이 코호트의 수주가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 FY26 Q4: 포털 사용자 수가 전년 대비 2배, 그리고 "AI 인사이트를 더 얹기에 완벽한 자리". 즉 AI Search 입찰 인프라이자 SMB 셀프서브 채널입니다.
Doximity의 광고는 DTC(소비자 직접 광고)가 아니라 HCP(의료전문가) 대상 프로모션이며, FDCA §502(n)과 21 CFR 202.1에 따라 FDA의 OPDP(처방약 프로모션실)가 관할합니다. 요구사항은 효능·위해 정보의 공정균형, 디지털에서는 중요안전정보(ISI)의 현저한 표시와 전체 처방정보로의 원클릭 링크, 라벨 외 사용(off-label) 홍보 금지입니다.
"제약 마케팅 자료는 규제 제약을 고려한 세심한 검증을 요하며, 산업 특유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제조사의 의학·법무·규제(MLR) 콘텐츠 승인 절차에 대한 훈련, FDA 제출을 지원하는 시스템, 모든 콘텐츠 전달에 적절한 공정균형 고지와 안전정보 링크가 포함되도록 보장하는 것, 그리고 콘텐츠 승인 만료일 추적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Doximity S-1 — 진입장벽 서술
이 부담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위 AI Search 항목에서 확인됩니다 — MLR 검토 때문에 여름 한 분기를 통째로 날린다는 것. 또한 고객 성공(customer success) 인력이 판관비가 아니라 매출원가에 잡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25년 9월 9일 대통령 각서 이후 HHS/FDA는 DTC 광고에 대한 대대적 단속에 착수했습니다. 9월 초 약 100건의 경고·무제목 서한을 발송했고 "매년 수백 건"을 예고했습니다. 나아가 방송광고의 "adequate provision" 예외를 폐지하는 규칙 제정을 추진 중인데, 이는 방송 DTC 광고에 모든 부작용·금기의 요약을 싣게 만들어 규제당국 스스로 "광고를 금지적으로 길고 비싸게 만들 것"이라 인정했습니다.
이 단속은 DTC를 겨냥하며 HCP 대상 프로모션은 대상이 아닙니다. 2025년 미국 처방약 TV 광고비만 약 60억 달러인데, 그중 일부가 HCP 채널로 이동한다면 Doximity 채널에는 순풍입니다. 다만 FDA는 알고리즘 타깃 광고, 인플루언서·스폰서드 콘텐츠, AI 생성 건강정보와 챗봇까지 감시 대상으로 명시했습니다 — 마지막 항목은 OpenEvidence의 광고 포맷에 직접적인 규제 리스크입니다.
| 구분 | FY2024 | FY2025 | FY2026 |
|---|---|---|---|
| 구독(Subscription) | 450,071 | 543,770 | 608,413 |
| 기타(Other) | 25,351 | 26,629 | 36,450 |
| 총매출 | 475,422 | 570,399 | 644,863 |
즉 FY2026까지도 성장 엔진은 "기존 제약사가 브랜드를 더 얹는 것"이었습니다. NRR이 109%로 떨어졌다는 말은 이 엔진이 지금 거의 멈췄다는 뜻입니다.
| 항목 | FY2026 | YoY | 해설 |
|---|---|---|---|
| 매출원가 | 70,326 | +26% | AI 컴퓨트 + 고객성공 인력. 매출총이익률 90.2%→89.1% |
| R&D | 130,702 | +40% | 인력 880명 중 380명이 R&D |
| 판매·마케팅 | 163,648 | +12% | 자사 광고비는 $3.9M에 불과 |
| 일반관리비 | 65,267 | +43% | 소송비용 포함 추정 |
| 영업이익 | 214,920 | −5.7% | FY2025 $227.8M에서 감소 |
| 주식보상비용(SBC) | 121,627 | +68% | 매출의 18.9%. FY2027엔 "매출의 20%대 초반" 가이던스 |
매출이 13% 늘었는데 GAAP 영업이익은 5.7% 줄었습니다. 그리고 Q4만 떼어보면 매출 +5%에 GAAP 영업이익 −49%, GAAP 순이익 −69%($19.1M), SBC는 2배($18.1M→$36.7M)입니다. 조정 EBITDA 마진 55.5%라는 숫자는 매출의 19%에 달하는 SBC를 제외한 뒤의 숫자라는 점을 반드시 인식해야 합니다. GAAP 기준으로 보면 이 회사는 이미 2026년 3월 분기에 이익이 무너졌습니다.
참고: 인수한 인력파견 사업 Curative Talent(시급·성사수수료 기반)의 매출은 10-K에서 FY2024~FY2026 3개년 모두 "중요하지 않음(not significant)"으로 명시됩니다. Workflow Solutions(Dialer Enterprise, Amion, Clinical AI Suite)는 병원 IT 예산에서 나오며 해지 불가 연간 선불 계약이라 광고 매출보다 질이 좋지만, 별도 금액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질문하신 "의사 트래픽을 놓고 다투는 경쟁사가 있는가"에 대한 답은 "있고, 최근 2년 사이에 생겼으며, 헬스테크 역사상 가장 빠른 채택 속도를 기록 중"입니다.
| 라운드 | 시점 | 금액 | 기업가치 | 주도 |
|---|---|---|---|---|
| Series A | 2025-02 | — | $1.0B | — |
| Series B | 2025-07 | $210M | $3.5B | GV + Kleiner Perkins |
| Series C | 2025-10 | $200M | $6.1B | GV |
| Series D | 2026-01 발표 | $250M | $12.0B | Thrive Capital + DST |
투자자 명단: Sequoia, GV, Nvidia, Kleiner Perkins, Blackstone, Henry Kravis 개인, Coatue, ICONIQ, Greycroft, BOND, Meritech, Alkeon, Mayo Clinic, a16z. 창업자 Daniel Nadler는 Kensho를 S&P Global에 $550M에 매각한 인물입니다.
약 $7.9M(2024) → 약 $50M(2025년 6월) → 연환산 $150M(2025년 11월) → 2025년 전체 $100M 이상 / 2026년 1월 ARR 약 $100M. 제3자 리서치(Sacra)는 2025년 매출 $150M, 전년比 +1,803%, 매출총이익률 약 90%로 모델링합니다. $12B / 약 $100M이면 매출 대비 80~120배입니다.
OpenEvidence는 Doximity의 뉴스피드 자리를 빼앗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비싼 자리를 새로 만들어 가져갔습니다.
Doximity가 파는 것은 "의사가 쉬는 시간에 뉴스를 훑는 순간"입니다. OpenEvidence가 파는 것은 "의사가 눈앞의 환자를 두고 임상 질문을 던지는 순간"입니다. 후자는 의도(intent)가 압도적으로 강하고, 그래서 CPM이 $70~150+로 매겨집니다. 제약 마케팅에서 이보다 가치 높은 인벤토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Doximity 자신의 데이터가 이를 증명합니다. Doximity의 2026 State of AI in Medicine 조사(미국 의사 3,151명, 15개 전문과)에 따르면 의사의 AI 사용률은 47%(2025년 4월) → 63%(2026년 1월)로 9개월 만에 16%p 뛰었고, 1위 용도가 "문헌 검색"으로 22%→35%입니다. 문헌 검색은 정확히 OpenEvidence의 카테고리이고, 정확히 뉴스피드가 아닙니다.
"OpenEvidence는 UpToDate를 선호되는 임상의사결정 지원 도구의 자리에서 빠르게 밀어냈으며, 특히 수련 중인 의사들 사이에서 그러하다." Robert Wachter(UCSF 내과 학과장), Medicine's AI Knowledge War Heats Up
UpToDate는 전 세계 190개국 300만 명 이상 의료진, 좌석당 연 약 $499의 구독 제품이며, 1990년대 후반부터 2023년까지 point-of-care 레퍼런스를 지배했습니다. 그 해자가 무료·광고 기반 AI 제품에게 약 2년 만에 무너졌다는 사실은, Doximity의 뉴스피드 해자에 대해서도 회의할 근거가 됩니다. Wolters Kluwer는 UpToDate Expert AI로 방어 중이며 2026년 5월 기준 2,000개 이상 병원이 계약했습니다.
투자 관점: 이 소송의 승패 자체보다 양사가 서로를 실존적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보입니다. Doximity의 G&A가 FY2026에 +43% 늘어난 데에는 이 비용이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Doximity가 2026년 5월 WebMD/Medscape에서 20년 중 7년을 사장 겸 CEO로 일한 Steve Zatz 박사를 사장(President)으로 영입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읽힙니다.
| 경쟁자 | 정체 | 의사 트래픽 위협 | 광고예산 위협 | 심각도 |
|---|---|---|---|---|
| OpenEvidence | AI 임상검색, $12B, 광고 기반 무료 | 심각 | 심각 | ★★★★★ |
| Medscape / WebMD | KKR 산하 Internet Brands($2.8B, 2017). 미국 의사 110만+, 전 세계 회원 1,300만+. 자체 DSP PulsePoint 보유. Medscape AI 2025-11-18 출시(무료) | 낮음 | 높음 | ★★★★ |
| DeepIntent / OptimizeRx / Doceree / PulsePoint | EHR·진료현장 프로그래매틱 광고망 | 없음 | 높음 · 구조적 | ★★★★ |
| epocrates (athenahealth) | 임상의 100만+. 2026-05-26 DeepIntent를 통해 프로그래매틱 광고에 인벤토리 개방 | 낮음 | 중간 | ★★★ |
| UpToDate Expert AI | 구독 모델, 광고 없음. 병원 2,000곳+ | 중간 | 없음 | ★★ |
| ChatGPT for Clinicians | 2026-04-22 출시, 무료, 광고 없음. EHR 미내장, 최상위 저널 라이선스 없음 | 중간 | 현재 없음 | ★★ |
| Sermo · Figure 1 · QuantiaMD | Sermo는 시장조사 패널이 본업(광고 아님). QuantiaMD는 인수돼 소멸 | 없음 | 미미 | ★ |
| NPI 검증이 없어 처방 단위 폐쇄루프 측정 불가 | 낮음 | 낮음~중간 | ★★ |
Doximity의 프리미엄 CPM은 상당 부분 "검증된 로그인 의사 인벤토리는 희소하고 직판으로만 살 수 있다"는 사실에 얹혀 있었습니다. 2026년 5월 두 사건이 이를 깼습니다 — 5월 21일 DeepIntent가 OptimizeRx의 인증 EHR 네트워크를 통합했고, 5월 26일 epocrates(임상의 100만 명)가 DeepIntent를 통해 프로그래매틱으로 개방했습니다. 여기에 PulsePoint(처방자 70만+)와 Lane4.io(의사 15.8만)가 더해집니다.
즉 OpenEvidence와 무관하게도, 검증된 HCP 도달이 경매 상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Tangney CEO의 답은 명확합니다 — "우리는 배너광고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근수로 싸게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가격 모델이나 포지셔닝을 비용 경쟁으로 바꾸지 않겠습니다." 이는 원칙적으로 옳은 태도지만, 시장 전체 성장률이 5% 이하일 때 가격 방어는 곧 점유율 포기이기도 합니다.
OptimizeRx는 EHR 내 제약 메시징 회사로, OpenEvidence 노출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반대 증거입니다. AI 경쟁자가 전혀 없는 순수 HCP 디지털 회사가 Doximity보다 더 빠르게 나빠지고 있고, 그 원인으로 정확히 같은 정책 사건을 지목합니다. 그리고 Doximity의 FY2027 가이던스 +3.9%는 회사 자신이 추정한 시장 성장률 "5% 이하"와 거의 일치합니다 — 즉 점유율을 잃지도 얻지도 않는 수준입니다.
OpenEvidence의 사용자 지표는 전부 회사 자체 발표이며 감사받지 않았습니다. Similarweb 등 독립 트래픽 데이터를 openevidence.com에 대해 확보할 수 없었습니다. 참고로 Contrary Research는 OpenEvidence의 지표 신뢰성과 관련해 Outcome Health와의 비교를 명시적으로 언급합니다 — Outcome Health는 진료현장 광고망으로, 화면 설치 대수를 부풀려 제약 광고주를 속인 혐의로 경영진이 형사 유죄판결을 받은 회사입니다.
참고로 Doximity 쪽 독립 데이터는 확보됩니다 — Similarweb 기준 doximity.com 월 방문 800만, 전월比 −4%, 평균 체류 5분 38초, 미국 Health>Medicine 카테고리 6위(2026년 4월). 다만 "doximity.com 월 800만 방문" 대 "OpenEvidence 월 2,700만 질의"는 동일 기준 비교가 아닙니다. Doximity 이용의 대부분은 앱에서 일어납니다.
질문하신 "현재 의사영업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는 사실 Doximity라는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 그 자체입니다.
| 지표 | 피크 | 현재 | 변화 |
|---|---|---|---|
| 미국 제약 영업사원 수 | 10만 명 이상 (2005) | 약 5만 명 | 절대 수 −50% |
| 제약 산업 인력 중 비중 | 약 12% (2005) | 약 5.1% | 비중 −55% 이상 |
| 영업사원 접근을 중~심각하게 제한하는 의사 비율 | 약 23% (2008) | 53% (2015) | 2015년 처음으로 과반 돌파 |
| 종양내과 — 영업사원 접근 가능 비율 | 75% (2010) | 27% (2015, 73%가 제한) | 5년 만에 완전 역전 |
위 접근성 수치는 ZS Associates의 AccessMonitor(미국 제약 영업사원의 약 70%, 처방의 약 40만 명 커버) 기준입니다. 그런데 2020년 이후 공개된 헤드라인 수치를 찾지 못했습니다. ZS가 공개를 중단했거나 고객 전용 보고서로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재 미국 의사의 몇 %가 영업사원을 만나준다"는 최신 숫자를 인용하지 마십시오. 방향성(코로나를 거치며 더 악화)은 질적으로 잘 뒷받침되지만 정확한 현재값은 미검증입니다. ZS의 2026 제약 산업 전망은 "의료진의 전통적 제약 상호작용에 대한 인내심이 줄었고, 산업은 예정된 미팅이 아니라 온디맨드 전문지식 접근으로 이동 중"이라고만 서술합니다.
대면 디테일링의 빈자리는 비대면 프로모션(NPP, non-personal promotion)과 옴니채널이 채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자동으로 Doximity의 성장은 아닙니다. NPP 예산은 크게 두 방향으로 흐릅니다:
Doximity의 모델(프리미엄 직판 네이티브 인벤토리)은 이 둘 사이에 어색하게 끼어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 스스로 Q4 FY2026 콜에서 이 현상을 정확히 묘사했습니다 — 고객들이 "혁신적 신상품"이거나 "저비용 참여 옵션" 둘 중 하나를 찾는다는 것. 전형적인 바벨(barbell) 현상이며, 압착당하는 곳이 정확히 중간, 즉 Doximity의 전통적 프리미엄 상품입니다.
제약 프로모션 지출의 디테일링 / 샘플 / 디지털·NPP / DTC 4분할에 대한 신뢰할 만한 최신(2024~2026) 달러 기준 통계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표준 출처인 CBO 자료는 2008년판이고(디테일링 58% / DTC 23% / 학회 17% / 저널광고 2%, 총 $205억 = 매출의 10.8%), IQVIA의 프로모션 감사는 유료 장벽 뒤에 있습니다. 확인 가능한 주변 데이터는: 2025년 처방약 TV 광고 약 60억 달러, 헬스케어·제약 소셜미디어 광고 약 60억 달러(+18.1%)로 2025년에 소셜이 선형TV를 추월, 전 세계 헬스케어·제약 디지털 광고 $445.6억(2025) 정도입니다.
| 사건 | 시점 | 내용 | Doximity에 대한 영향 |
|---|---|---|---|
| MFN(최혜국) 약가 합의 | 2025-09 ~ 2026-01 | Pfizer 최초 서명(2025-09), AstraZeneca(10월), 12월 19일 9개사 추가, 2026년 1월까지 16개사. 메디케이드 MFN 가격, 신약 선진국 동가 출시, TrumpRx.gov 현금가 할인. 관세 유예와 연동 | 직접 원인. 회사가 지목: 이 때문에 고객들이 연초 예산의 낮은 비율만 집행했고 딜이 Q3→Q4로 밀림. 2026-02-06 주가 −16.8%의 원인 |
| Section 232 관세 | 2026-04-02 발표 | 특허의약품에 100% 종가세. 대형 17개사 2026-07-31 발효, 그 외 수입자 2026-09-29. 제네릭·미국산·희귀약·세포유전자치료제·ADC 등 면제. 영국 10%, EU·일본·한국·스위스 15%. MFN+온쇼어링 합의 13개사는 0%, 2029-01-20까지 | 미해결 불확실성이 2026 하반기 예산 결정 위에 그대로 놓여 있습니다. 첫 발효일이 이 리포트 작성일 이틀 뒤입니다 |
| IRA 메디케어 협상 | 1차 2026-01-01 발효 2차 2027 3차 2028 |
7장 참조 — 3차 대상이 전문의 브랜드 일색 | 구조적. 전문의 브랜드의 한계 처방 수익을 직접 깎음 |
| FDA DTC 단속 | 2025-09-09 ~ | 약 100건 경고서한, "매년 수백 건" 예고. 방송광고 "adequate provision" 예외 폐지 규칙 추진 | 양방향. DTC 예산의 HCP 이전은 순풍이나, FDA가 AI 챗봇·알고리즘 타깃 광고도 감시 대상으로 명시 |
⚠ 미확인: MFN 서명 16개사 전체 명단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된 곳은 Pfizer, AstraZeneca, Merck이며, 관세 고시의 Annex II에 13개사가 언급됩니다. 또한 서명 16개사는 2026년 1월에 어차피 가격을 올렸습니다 — 872개 브랜드 의약품, 중위 인상률 4%로 전년과 동일. 합의 조항 자체가 대부분 비공개입니다.
성장하되 간신히입니다 — 저(低)한자릿수, 그리고 급감속 중.
가장 권위 있는 진술은 회사 자신의 것입니다(2026-05-13, Perry Gold 최고상업책임자):
"HCP 디지털 제약 광고 시장의 단기 수요는 약하고 가시성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정책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고 거시 리스크가 증가했습니다. 우리는 전체 시장 성장률이 5% 이하일 것으로 봅니다. 광범위한 산업·규제 여건이 개선되기 전까지는 고객 예산의 큰 변화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Doximity FY2026 Q4 실적 컨퍼런스콜
동시에 가장 중요한 단서가 하나 더 있습니다 — 톱20 제약사 다수가 마케팅 예산의 10~20%를 AI에 의무 배정하고 있으며 이것이 임원 보상에 연동돼 있다는 것. 이는 기존 미디어에서 AI로의 강제 재배분이며, 그 예산을 놓고 OpenEvidence와 Doximity의 AI Search가 정면으로 맞붙습니다.
질문하신 "왜 전문의에 대한 광고예산이 눌렸다는 말이 나오는가"에 대해, 여섯 개의 힘이 동시에 작동합니다. Doximity의 프리미엄 가격은 근본적으로 "희소하고 값비싼 전문의에게 대규모로 도달한다"는 주장이며, 그 주장의 ROI가 여섯 방향에서 깎이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독점권을 상실하는 매출은 추정치가 $2,360억~$4,000억에 분포하며, 그중 연 $2,000억 이상이 바이오의약품입니다. 대형 제약사들은 $3,000억 규모 특허절벽을 앞두고 2025년에만 인력 2.2만 명 이상을 줄였습니다.
이것이 전문의 광고예산을 왜 압박하는가: 프로모션 강도는 잔여 독점기간 × 단위 경제성의 함수입니다. LOE 24개월 이내에 들어간 전문의약품 메가브랜드는 수요 창출을 멈추고 라이프사이클 방어(제형 전환·계약)로 전환합니다. Keytruda, Opdivo, Stelara, Imbruvica, Darzalex는 정확히 종양내과·류마티스·혈액내과 인벤토리를 프리미엄 CPM으로 사오던 브랜드들입니다.
⚠ 미확인: Opdivo·Stelara·Eylea·Ocrevus·Xarelto·Entresto·Farxiga·Jardiance·Ibrance·Imbruvica·Darzalex·Trulicity 각각의 검증된 LOE 캘린더(날짜 + 매출)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검색된 자료들이 SEO성 저품질이었습니다. 이 표가 필요하시면 각 사 10-K와 Evaluate/DrugPatentWatch 원자료에서 별도 구축이 필요합니다. 확인된 것: Stelara 바이오시밀러는 이미 8종 승인·상업화, Trulicity는 IRA 3차 대상, Keytruda·Opdivo는 2025년 예산조정법의 희귀약 보호 확대로 IRA 초기 라운드에서 제외됐습니다.
| 라운드 | 발효 | 대상 | CMS 절감 추정 |
|---|---|---|---|
| 1차 | 2026-01-01 (현재 시행 중) | Part D 10개: Eliquis, Xarelto, Januvia, Jardiance, Farxiga, Entresto, Enbrel, Stelara, Imbruvica, Fiasp/NovoLog | $60억 (−22%) |
| 2차 | 2027-01-01 | Part D 15개: Ozempic·Wegovy 포함, 천식/COPD, 2형당뇨, 전립선암, 유방암 | $120억 (−44%) |
| 3차 | 2028-01-01 2026-01-27 발표 | 사상 처음 Part B 포함 15개: Anoro Ellipta, Biktarvy, Botox, Cimzia, Cosentyx, Entyvio, Erleada, Kisqali, Lenvima, Orencia, Rexulti, Trulicity, Verzenio, Xeljanz, Xolair | Part B+D 합산 약 $270억 지출 (양 프로그램의 약 6%) |
압도적으로 전문의 브랜드입니다. Cimzia·Cosentyx·Entyvio·Orencia·Xeljanz·Xolair(류마티스·소화기·피부과·알레르기면역), Erleada·Kisqali·Lenvima·Verzenio(종양내과). 이들이 정확히 류마티스·소화기·피부·종양 프로모션 캠페인을 먹여 살리던 브랜드입니다. 최대 단일 지불자에 대해 22~44% 인하된 "최대 공정가격"이 매겨진다는 것은, 한 건의 추가 처방이 만드는 한계 매출 — 즉 프로모션 ROI의 분자 — 이 직접 깎인다는 뜻입니다.
IRA는 협상 대상 자격을 저분자 의약품은 승인 후 7년(가격 적용 9년차), 바이오의약품은 11년(적용 13년차)으로 설정했습니다. 4년의 격차입니다. 이를 13년으로 통일하는 EPIC Act가 발의·재발의됐으나 (⚠ 확인 결과 아직 입법되지 않았습니다) 계류 중입니다.
프로모션에 미치는 함의가 중요합니다. 저분자는 승인 후 약 9년이면 가격이 리셋되는데, 신약 채택 곡선은 2~4년이 걸립니다. 결국 고ROI 프로모션 창이 실질 5~6년으로 압축됩니다. 합리적 대응은 1~3년차에 극단적으로 앞당겨 쏟아붓고 이후 급격히 줄이는 것입니다. 그 결과 HCP 미디어 지출은 더 뾰족해지고 출시 시점에 집중되며, 이는 연간·상시·광범위 도달 구독을 파는 사업자(=Doximity의 전통 모델)에게 구조적으로 불리하고, 버스트 구매가 가능한 프로그래매틱에 유리합니다. Doximity가 공시한 "연간 약정 → 3~6개월 약정" 이동과 정확히 일치하는 현상입니다.
제약 마케팅의 중력 중심은 이제 GLP-1/비만 카테고리이며, 이 카테고리는 DTC 주도 · 1차 진료 대상이지 전문의 대상이 아닙니다. Lilly는 Zepbound TV 광고에만 월 약 2,000만 달러를 쓰고, Novo는 공급난 해소 후 Wegovy/Ozempic 광고에서 Lilly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21일 Novo가 Lilly를 비만치료제 광고 관련해 제소하기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Doximity에게 진짜 믹스 역풍입니다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프로모션 카테고리가, Doximity의 CPM 프리미엄이 가장 작고 LinkedIn·Meta·CTV와 정면 경쟁하는 영역에서 돈을 씁니다. 반대 방향의 힘도 있습니다: FDA의 DTC 단속으로 GLP-1 예산 일부가 HCP 채널로 되돌아올 가능성(CNN은 2026년 7월 21일 "거대 제약사가 광고를 할 수 없다"는 프레임으로 보도). 미해결입니다.
| 지표 | 비중 | 기준연도 |
|---|---|---|
| 병원 시스템에 고용·제휴된 미국 의사 | 47% (2012년 약 30%) | 2024 |
| 기업체(보험사·사모펀드 등)에 고용된 의사 | 23% (2019년 15%) | 2024 |
| 사모펀드 소유 진료소 소속 | 6.5% (2022년 4.5%) | 2024 |
| 병원·시스템·기업 고용(최광의) | 74% | 2021년 말 |
| 2019~2021년 개원을 접고 고용의로 전환한 의사 | 108,700명 이상 | — |
여기에 종양학 임상 경로(clinical pathways)가 겹칩니다. US Oncology Network, Cigna의 가치기반 종양 경로, NCCN 기반 기관 경로는 레지멘을 사전 선별하고 경로 준수율에 보상을 연동해 개별 처방자의 재량을 축소합니다.
의사의 4분의 3이 고용 상태이고, 소속 기관의 P&T 위원회·처방집·경로 프로그램이 선택지 집합을 결정한다면, 프로모션 가치의 단위는 개별 처방자에서 기관으로 이동합니다. 개별 의사 도달을 기준으로 가격을 매기는 미디어 상품은, 점점 결정하지 않는 의사결정자를 파는 셈입니다.
이것이 전문의 ROI 하락 논거의 가장 강한 형태이며, 저는 방향은 옳다고 봅니다. 다만 경로 프로그램은 통상 동일 계열 내 선택을 제약하는 것이지 브랜드 경쟁을 완전히 없애지는 않습니다.
⚠ 중요한 한계: Doximity의 전문의 대 1차진료 매출 믹스를 밝힌 공시나 셀사이드 자료를 단 하나도 찾지 못했습니다. 회사는 전문과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문의 예산 압박" 논지는 약물 단위·정책 단위 증거로부터의 추론이지, 공시된 지표가 아닙니다. 이 딥다이브에서 가장 중요한 인식 한계입니다.
제 판단은 "Doximity에게 명확한 역풍이며, 좁고 시한부인 상쇄 요인이 있다"입니다. 직관과 반대일 수 있어 근거를 자세히 씁니다. 핵심은 바이오시밀러 전쟁이 의사 설득이 아니라 PBM 리베이트 협상으로 결판난다는 것입니다.
| 시점 |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
|---|---|
| 2023년 1분기 | 처방의 0.03% |
| 2023년 4분기 | 처방의 1.35% / Part D 수급자의 4.5% |
| 2024년 말 | Part D 수급자의 9.1% |
| 2025년 3분기 | Part D 수급자의 19.2% |
2023년 내내 가격은 무너졌는데 점유율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처방당 순가격은 $5,007(2022 4Q) → $2,837(2023 4Q)로 43% 하락했고, 아달리무맙 순매출은 $50억 → $28억으로 45% 감소했습니다. AbbVie는 2023년 1월 정가를 8% 올리면서 리베이트로 순가격을 깎았고, 2023년 말이면 오리지널의 순가격이 바이오시밀러보다 낮아졌습니다.
임상적 설득이 아니었습니다. 2024년 4월 CVS Caremark가 상업 처방집에서 Humira를 제거하고, 자회사 Cordavis를 통한 자체 라벨 Hyrimoz로 교체한 순간이었습니다 — AbbVie가 Cordavis 출범 후 더 깊은 리베이트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이어 FTC 중간보고서(2024-07), 하원 감독위 PBM 청문회(2024-07), OptumRx 제외(2024-08), FTC 행정 고발(2024-09)이 연쇄했습니다.
현재 3대 PBM이 모두 자체 라벨 바이오시밀러 회사를 운영합니다 — CVS/Cordavis, OptumRx/Nuvaila, Express Scripts/Quallent. 그리고 리베이트를 전액 전달하는 투명 PBM들은 2025년 1분기에 이미 70% 이상 바이오시밀러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약, 같은 승인, 완전히 다른 채택률 — 차이를 만든 것은 오직 리베이트 인센티브였습니다.
출시 경제학에 대한 함의: 개발비와 기간이 급감 → 분자당 진입자 증가 → 상품화 가속 → 가격은 더 빨리 무너지고 수요 창출 예산은 애초에 생기지 않습니다. 즉 규제 완화는 가격 경쟁 모델을 강화하지 프로모션 모델을 강화하지 않습니다.
증거는 "거의 하지 않으며, 그것이 구조적"이라고 말합니다.
⚠ 미확인: Doximity나 Medscape에서 집행된 바이오시밀러 광고 캠페인의 문서화된 사례를 하나도 찾지 못했고, Sandoz·Amgen·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Teva·Coherus·Organon·베링거인겔하임의 HCP 디지털 광고비 공시도 없습니다. 캠페인이 전혀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베링거는 Cyltezo 상호교환성 관련 HCP 교육을 했고, Coherus는 Udenyca를 프로모션했습니다). 다만 표적 검색 후에도 정량화된 사례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규모에 대한 정보입니다.
증거는 "아니오, 계약으로 간다"를 가리킵니다. Humira 기록이 가장 깨끗한 검증입니다:
부분적 반례는 Keytruda입니다. 머크의 방어는 제형 전환(피하주사 Qlex)이고, 이는 38개 적응증에서 30~40% 전환율을 만들기 위해 실제 의사 행동 변화를 요구합니다 — 즉 HCP 프로모션이 필요합니다. BMS의 피하 Opdivo, 로슈의 피하 Tecentriq도 같습니다. 이는 진짜 순풍이지만, 기간이 정해진 전환 캠페인이지 지속되는 연간 예산이 아닙니다.
⚠ 미확인: Remicade·Humira 시기에 오리지널사가 HCP 프로모션을 늘렸다는 정량 증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셀사이드 노트에서 자주 주장되지만 출처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Humira 증거는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제 판단: 역풍이 큰 폭으로 우세합니다. Humira 실험이 결정적이며, FDA의 규제완화 기조는 이 패턴의 반복 가능성을 낮추는 게 아니라 높입니다. 다만 이 힘은 2027~2030년에 걸쳐 서서히 작동하지, 2026년 부진의 원인은 아닙니다. 2026년의 원인은 6장의 정책 충격입니다.
| FY | 매출 | YoY | GAAP 순이익 | 조정 EBITDA | EBITDA 마진 | FCF |
|---|---|---|---|---|---|---|
| 2021 | 206.9 | +77.8% | 50.2 | 64.8 | 31% | — |
| 2022 | 343.5 | +66.0% | 154.8 | 150.3 | 44% | — |
| 2023 | 419.1 | +22.0% | 112.8 | 184.0 | 44% | — |
| 2024 | 475.4 | +13.5% | 147.6 | 230.5 | 48% | 178.3 |
| 2025 | 570.4 | +20.0% | 223.2 | 313.8 | 55.0% | 266.7 |
| 2026 | 644.9 | +13.1% | 196.1 | 357.8 | 55.5% | 317.5 |
| 2027E 회사 가이던스 | 664–676 | +3.9% | — | 323–335 | ~49% | — |
Non-GAAP 희석 EPS: FY2025 $1.42 → FY2026 $1.52. GAAP 희석 EPS: FY2025 $1.11 → FY2026 $0.98 (−11.7%). GAAP과 Non-GAAP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이유는 SBC가 +68% 늘었기 때문입니다.
| 분기 | 달력 | 매출 | YoY | 조정EBITDA | 마진 | GAAP순이익 | FCF |
|---|---|---|---|---|---|---|---|
| FY26 Q1 | 2025-06 | 145.9 | +15% | 79.8 | 54.7% | 53.3 | 60.1 |
| FY26 Q2 | 2025-09 | 168.5 | +23% | 100.8 | 59.8% | 62.1 | 91.6 |
| FY26 Q3 | 2025-12 | 185.1 | +10% | 111.4 | 60.2% | 61.6 | 58.5 |
| FY26 Q4 | 2026-03 | 145.4 | +5.1% | 65.8 | 45.3% | 19.1 | 107.3 |
| FY27 Q1E | 2026-06 | 151–152 | +3.8% | 68.5–69.5 | 46% | — | — |
Q4는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분기입니다(제약 예산이 캘린더연도 기준이라 1~3월이 비수기). 그러나 Q4 FY2026의 GAAP 순이익 −69%와 EBITDA 마진 45.3%는 계절성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R&D +58%, SBC 2배가 원인입니다.
| 날짜 | 등락 | 원인 |
|---|---|---|
| 2025-02-07 | +36.0% | FY25 Q3 대폭 서프라이즈. 매출 $168.6M(컨센 $152.8M), +25% YoY. Piper Sandler 목표가 $31→$78. 여기가 서사의 정점 |
| 2025-09-29 | 고점 $76.51 | 사이클 최고점 |
| 2025-11-07 | −13.2% | FY26 Q2는 큰 서프라이즈($168.5M vs $157.1M)였으나, Q3 가이던스 $180–181M이 컨센 $180.7M에 못 미침. 첫 균열 |
| 2026-02-06 | −16.8% | Q3 실적은 비트했으나 Q4 가이던스 $143–144M(+4%)가 컨센 약 $150M에 크게 미달. 원인: 톱20 제약사 중 16곳의 MFN 합의로 예산 집행이 지연·이연 |
| 2026-05-13~14 | −11.6% → −23.0% (누적 −31.9%) | Q4 매출은 비트($145.4M)했으나 Non-GAAP EPS $0.26이 $0.28 미달, 그리고 FY2027 가이던스가 매출 4%·EBITDA 12% 컨센 미달. 5/14 상장 후 최저 $17.15 |
| 2026-06-25~29 | 약 $19.82까지 | JPMorgan·Leerink 목표가 하향 |
| 증권사 | 등급 변경 | 목표가 | 사유 |
|---|---|---|---|
| Jefferies | Buy → Hold | $51 → $19 | 제약 광고 지출 가시성 부족, FY2028까지 회복 없음 전망 |
| Baird | Outperform → Neutral | $40 → $18 | AI 투자 전략 우려 |
| Wells Fargo | OW → EW | $32 → $18 | 실망스러운 전망 |
| BofA | Buy → Underperform | $38 → $20 | 기존 제약 고객 지출 확대 및 AI 예산 확보 능력 의문. "네이티브 AI 경쟁사들이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상황에서 Doximity의 재투자 사이클은 예상보다 길고 집약적일 수 있다", "성장 유지를 위해 가격을 낮춰야 할 수 있고 이는 업계 최고 마진에 구조적 압력" |
| KeyBanc | OW → Sector Weight | — | "AI 기반 및 저비용 대안" |
| Barclays | OW → EW | $38 → $20 | 가이던스 |
| BTIG | Buy → Neutral | — | 약한 가이던스·성장 |
| Morgan Stanley | OW 유지 | $49 → $35 | — |
| 지표 | 현재 | 비고 |
|---|---|---|
| PER (GAAP, TTM) | 21.9× | EPS $0.98 |
| PER (Non-GAAP, TTM) | 14.1× | EPS $1.52 |
| 선행 PER (컨센 $1.43) | 15.0× | — |
| EV / 매출 (TTM) | 4.81× | 선행 4.63× |
| EV / 조정EBITDA (TTM) | 8.66× | FY2027 가이던스 기준 9.42× |
| P / FCF | 11.75× | — |
| FCF 수익률 | 8.24% | EV 기준 10.2% |
2026년 7월 22일(7월 24일 공시), Tangney CEO에게 248만 주 스톡옵션이 부여됐습니다.
즉 이사회가 바닥에서 CEO의 인센티브를 주가에 강하게 재결속시켰습니다. 37% 프리미엄 + 60거래일 연속 조건은 형식적 장치가 아닙니다. 회사가 3월에 $24.45에 274만 주를 매입한 것과 함께 읽으면, 내부에서는 이 가격대를 바닥으로 보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 주식은 이제 성장주가 아니라 디레이팅된 가치/턴어라운드 세팅입니다. 사용자님이 말씀하신 "조금만 걱정이 사라져도 리레이팅될 수 있는 국면"은 절반 맞습니다 — 밸류에이션과 자본구조는 그 조건을 갖췄고, 공매도 16.6%는 숏커버 연료입니다.
다만 "조금만"이 아닙니다. 리레이팅에 필요한 것은 셋 중 최소 둘입니다:
반대로 이 논지를 무너뜨리는 단 하나의 사실은 OpenEvidence의 지표가 진짜인지 여부입니다. 그 숫자는 전부 감사받지 않은 회사 자체 발표이며, 이것이 이 딥다이브에서 실사 우선순위 1번입니다.
| 시점 | 이벤트 | 무엇을 볼 것인가 |
|---|---|---|
| 2026-07-31 이틀 뒤 | Section 232 관세 1차 발효 (대형 17개사) | MFN+온쇼어링 합의사 13곳은 0% 적용. 면제 범위 확정 여부가 하반기 예산 해빙의 전제 |
| 2026-08-06 (목) 미 장 마감 후 | FY2027 Q1 실적 · 신임 CFO 첫 발표 | ① 가이던스 $151–152M 대비 실적 ② Q2 가이던스(주가를 실제로 움직이는 것) ③ NRR이 109%에서 멈췄는가 ④ AI Search 초기 수주 언급 ⑤ $50만 이상 고객 수(125에서) |
| 2026-09-18 | OpenEvidence 소송 약식판결 신청 기한 | 영업비밀 특정성에 대한 법원 판단. 어느 쪽이든 헤드라인 리스크 |
| 2026-09-29 | Section 232 관세 전면 발효 | — |
| 2026-10~12 | 2027년 제약 업프론트 시즌 | 이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단일 이벤트입니다. 예산이 돌아오는지, 3~6개월 약정이 연간으로 복귀하는지 |
| 2026-11 초 | FY2027 Q2 실적 | AI Search 램프 시작 여부 (회사는 "FY2027 하반기"라고 했습니다) |
| 2027-01-01 | IRA 2차 협상가 발효 (Ozempic·Wegovy 등 15개) | — |
| 2027년 중 | Keytruda IV 특허 만료 시작 | 종양내과 프로모션 예산의 구조적 전환점 |
| 상시 | OpenEvidence 자금조달·사용자 지표 / Epic 도입 병원 추가 | 독립적 검증(Sensor Tower·Similarweb 등)이 나오는지가 핵심 |
| 상시 | $28.02 · 60거래일 연속 | CEO 옵션 베스팅 문턱. 시장이 이 라인을 의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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