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YYY-MM-DD · [이벤트명] f/u 형식이며, 클릭하면 해당 이벤트의 수치 변화·논지 영향·판단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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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된 자동 작업: 다음 실적(반기보고서) 발표 다음 날 아침 1회 실행 → 이후 매 분기 자동 재예약.
아직 발생하지 않은 이벤트입니다. 서흥은 반기보고서를 법정 마감일(6/30+45일 ≈ 2026-08-14)에 제출하는 패턴이며, 그 다음 날 아침(2026-08-15) 예약된 자동 작업이 실행되면 아래가 실제 수치로 채워집니다. — 아래는 채워질 형식의 예시입니다.
바쁜 미래의 나를 위한 한 페이지 요약. 이 섹션만 읽어도 판단이 서도록.
"내가 이 사업을 한 문단으로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가?" — 능력범위(circle of competence) 확인.
해자의 종류·폭·지속성(추세)이 핵심. "무엇이 경쟁자의 침투를 막는가?"
| 해자 유형 | 근거 / 정량 지표 | 강도 |
|---|---|---|
| 무형자산 (브랜드·특허·라이선스) | 브랜드는 B2B라 약함. 대신 캡슐 GMP·글로벌 인증·수십 년 품질 레퍼런스가 무형 진입장벽 | 중 |
| 전환비용 (Switching cost) | 의약품·건기식 고객의 캡슐·설비·처방 변경 저항(재검증·인증 부담) | 중 |
| 네트워크 효과 | 없음 | — |
| 원가우위 (규모·입지·프로세스) | 국내 독점 규모 + 젤라틴 자급(젤텍) 수직계열화 → 구조적 원가우위(단, 최근 원자재로 희석) | 강 |
| 효율적 규모 (틈새 독과점) | 국내 캡슐 사실상 독점(~95%), 글로벌 과점 3위권 | 강(국내)·중(글로벌) |
| 지표 | 2020 | 2022 | 2024 | 2025(최근) |
|---|---|---|---|---|
| ROIC (%) | — | — | — | — |
| ROE (%) | — | 8.4 | 4.2 | 9.2 |
| 영업이익률 (%) | 13.4 | 9.8 | 5.2 | 7.0 |
| 매출총이익률 (%) | — | — | 15.8 | 17.9 |
| 시장점유율 (%, 국내 캡슐) | ~95 | ~95 | ~95 | ~95 |
같은 국내 건기식 ODM 빅4인데도 최근 실적 명암이 크게 갈립니다. 서흥=반전 성장, 콜마비앤에이치=여전히 부진, 코스맥스엔비티=오랜 부진 후 최근 반전.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서흥의 상대적 위치를 드롭다운으로 정리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정정: 흔히 "코스맥스비티아이"로 지칭되는 044820은 코스피 상장 지주사이고, 실제 건기식 ODM 사업회사는 코스맥스엔비티(222040). 둘의 실적이 정반대라 반드시 구분 필요.
| 지표(연결, 억원)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서흥(008490) 매출 | 5,530 | 5,967 | 6,350 | 5,946 | 6,533 | 7,223 |
| 영업이익 (OPM) | 743 (13%) | 696 | 620 | 430 | 338 (5%) | 502 (7%) |
| 콜마비앤에이치(200130) 매출 | 6,069 | 5,931 | 5,759 | 5,796 | 6,156 | 5,749 |
| 영업이익 (OPM) | 1,092 (18%) | 917 | 611 | 303 | 246 (4%) | 266 순이익 −226 |
| 코스맥스엔비티(222040) 매출 | 2,668 | 2,894 | 3,282 | 3,336 | 3,180 | 2,875 |
| 영업이익 (순이익) | −23 (적자) | 64 | 22 | 120 | 99 | 40 6년째 순손실 |
| (참고) 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 지주) 영업이익 | 12 | 119 | 34 | 202 | 168 | 270 |
코스맥스엔비티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080%·순이익 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 사용자가 인지한 "5년 꾸준한 성장"은 사업회사(엔비티)가 아니라 지주사 비티아이(044820) 연결 기준(바이오·파마 등 그룹 다각화 포함).
본질적으로 같은 사업 — 국내 건기식 ODM/OEM(남의 브랜드를 대신 제조하는 B2B)이라 세 가지 구조를 공유합니다.
콜마비앤에이치(여전히 부진) — "가장 높이 올랐다가 가장 세게 떨어진 케이스". 2020년 OPM 18%·영업이익 1,092억 정점은 코로나 면역 특수 + 애터미(대면 다단계)의 헤모힘 폭발이 만든 것으로 구조적이 아니었음. 특수 소멸 + 애터미 위축으로 매출 기반이 흔들렸고, 세종 3공장 증설 후 저가동률로 OPM이 18%→4% 붕괴. 여기에 '남매의 난'(경영권 분쟁) + 2025년 444억 손상차손(빅배스)으로 순손실 −226억까지 4중으로 겹쳐 회복 지연.
서흥(반전 성장) — "구조적 캐시카우 회복 + 새 성장축". 애초에 콜마 같은 코로나 메가 정점이 없었고(2020 OPM 13%), 부진기(2021~24)는 특수 소멸이 아니라 원자재·해상운임發 마진 압축. 반전은 두 갈래 — ㉮ 하드캡슐(국내 ~95% 독점) 마진 정상화라는 구조적 캐시카우 회복 + ㉯ 중국향 건기식 수출 급증(2Q25·1Q26 영업이익 +84%). 세 회사 중 유일하게 "독점 캡슐 사업"이라는 바닥(floor)을 깔고 있다는 게 결정적 차이. 단, 새 성장축이 중국 고객 1곳 의존이라 콜마의 애터미와 같은 종류의 집중 리스크를 사이클 초입에서 안고 있음.
코스맥스엔비티/비티아이(지주는 꾸준, 사업회사는 최근 반전) — "해외 베팅의 오랜 대가를 치르고 정상화". 엔비티는 해외 비중 65~70%의 수출주도형인데 그 해외(특히 미국 텍사스 법인)가 만성 적자(5년 누적 약 −1,000억)여서 6년 연속 순손실. 2023년 이후 미국 법인 생산→판매법인 구조조정 + 국내 신유통(올리브영 PB·다이소·편의점) + 젤리·구미 제형 증설로 2026년 1분기 흑자전환. 지주 비티아이의 꾸준한 개선은 엔비티뿐 아니라 코스맥스바이오·파마 등 그룹 다각화가 함께 받친 결과.
(출처: 콜마비앤에이치 재무요약(한국경제/NICE)·bosoop·이투데이, 코스맥스엔비티 WiseReport·뉴스핌(DB증권), 코스맥스비티아이 한국IR협의회, 서흥 데일리인베스트/한국IR협의회 — 하단 링크)
"유능하고 정직한가, 그리고 주주를 위해 자본을 배분하는가?"
추세와 질(質)을 본다 — 성장의 방향, 이익의 현금 전환, 재무 건전성.
| 항목 | FY2021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
| 매출액 | 5,967 | 6,350 | 5,946 | 6,533 | 7,223 |
| 영업이익 | 696 | 620 | 430 | 338 | 502 |
| 순이익 | 593 | 406 | 89 | 216 | 471 |
| 영업현금흐름(OCF) | 669 | 529 | 105 | 562 | 769 |
| 잉여현금흐름(FCF) | — | — | — | — | — |
| EPS (원, 연결) | 4,829 | 3,056 | 550 | 1,644 | 3,911 |
| 순현금 / 순부채 | 부채비율 | 이자보상배율 | 유동비율 |
|---|---|---|---|
| 순부채 ≈3,869억 (이자부채 4,351 − 현금 482) | 96.1% | —(순이자 분리 미확보) | 126.5% |
"훌륭한 기업을 적정 가격에." 미래 현금창출력 기준 내재가치와 안전마진.
| 멀티플 / 지표 | 현재(~18,500원) | 5년 평균 | 동종업계 | 코멘트 |
|---|---|---|---|---|
| PER | ~4~5배(TTM) | — | — | 이익 급증(2Q25·1Q26 +84%) 기저로 TTM PER이 낮게 왜곡 — 참고치 |
| EV/EBIT* | ~11~12배 | — | — | 순부채 가산 시 오히려 안 쌈(명인제약과 정반대) — 계산값 |
| FCF 수익률 (%) | — | — | — | capex 미확인. OCF/시총은 높으나 순차입 감안 필요 |
| Owner Earnings 수익률 | — | — | — | 정상화 이익·capex 미확정 |
"자산 대비 얼마나 싼가." 최악의 경우에도 손실이 제한되는 하방 방어. 넷넷·NCAV 중심. 서흥의 저평가 논지는 이 렌즈가 더 적합.
| 항목 | 금액 | 항목 | 금액 |
|---|---|---|---|
| 유동자산 합계 | ~4,647 | 총부채 | ~5,201 |
| (-) 재고·채권 할인조정 | — | 우선주·소수지분 | 비지배지분 존재 |
| = 순유동자산가치(NCAV) | 약 −554 (음수) | 주당 NCAV | 음수 |
| 지표 | 값 | 지표 | 값 |
|---|---|---|---|
| PBR (주가/순자산) | ~0.4~0.5배 | 주가 / NCAV | 해당없음(NCAV 음수) |
| PBR (유형자산 기준) | — | 넷넷 여부 (주가<NCAV×0.67) | 아니오 |
| BPS(주당순자산, 개략) | ~45,000원 | 순부채(주당) | ~34,700원 |
기업 밖의 구조적 흐름 — 산업 수요, 규제, 기술 변화가 유리한가 불리한가. 사용자 핵심 관심(K-컬처 수혜)은 아래 전용 박스에서 심층 검증.
결론부터: 이 논지는 두 갈래로 분리해야 정확합니다. 하나는 실체가 있고, 하나는 프레임이 틀렸습니다.
| 실체 있음 | "K-건기식(주로 중국향) 수출 붐 → 서흥 수혜" — 참. 건기식 수출이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하고, 서흥의 건기식 캡슐 수출이 2024 +232%→2025 +119%로 급증해 2Q25 영업이익 +84% 어닝 서프라이즈로 실적에 잡혔으며, 증권가·언론(한국경제 등)이 실제로 이 논리로 서흥을 다뤘습니다. |
| 프레임 틀림 | "코스맥스·한국콜마식 K-뷰티 ODM 낙수효과 → 서흥" — 과장. 서흥의 화장품 사업은 매출 ~1.3%로 사실상 실패(2025 상반기 화장품 -43.9%)했고, 코스맥스·콜마의 호황 동력인 "글로벌 인디 브랜드 완제품(미국·아마존) 수출 낙수"의 직접 수혜주가 아닙니다. |
메커니즘이 왜 다른가: 코스맥스·한국콜마 호황(2024 각 매출 +22%·+11%, 영업이익 +52%·+24%)은 인디 브랜드가 제조를 100% 외주 → K-뷰티 완제품의 미국·아마존 수출 급증이 그대로 ODM 수주로 연동되는 구조입니다(2024 한국 화장품 대미 수출 +56%, 미국 수입 1위). 반면 서흥은 ⓐ 고객이 글로벌 인디 브랜드 다수가 아니라 국내 제약·인삼·식품 대기업 + 소수 중국 고객이고, ⓑ 최종 소비시장이 내수 + 중국향 B2B 소재이며, ⓒ 파는 것이 완제품이 아니라 캡슐·건기식 위탁제조(부자재)입니다. 즉 "ODM 분업 + 진입장벽"이라는 본질은 공유하나, 성장 동력·고객·최종시장이 다른 별개 사업입니다.
투자 함의: 서흥을 "K-뷰티 다음 차례"로 접근하면 오독입니다. 올바른 프레임은 "K-건기식 수출(특히 중국)의 B2B 소재·ODM 공급자"이며, 이 좁힌 논지는 실적·수출 데이터로 뒷받침됩니다. 다만 중국 단일 고객 의존·낮은 마진·운임/환율 민감·기저효과 소멸·클레임이 회의론의 실제 근거로 존재하고, 증권가 스스로 "시장의 의구심이 아직 남아 있다"고 인정한 점이 균형점입니다.
1) 화장품 ODM 붐(비교군)의 실체: 코스맥스 2024 매출 2.17조(+21.9%)·영업이익 1,754억(+51.6%), 매출 ~70%가 인디 브랜드(메디큐브·아누아 등). 한국콜마 2024 매출 2.72조(+11.0%)·영업이익 2,396억(+23.6%), 2025 1분기 미국법인 +211% 흑자전환. 동력은 ODM 발달 → 브랜드 창업 진입장벽 급락 → 인디 브랜드 완제품의 미국·아마존·틱톡숍 수출 폭증. 코스맥스·콜마가 자체 경쟁 브랜드를 두지 않는 "순수 수탁" 신뢰가 해자.
2) 서흥의 수출 실적(수혜 경로): 하드캡슐은 원래부터 수출형(내수 479억 vs 수출 1,420억 → 수출 ~75%). 여기에 건기식 캡슐 수출이 2024 약 272억(+232%)→2025 약 597억(+119%)로 급증, 2025 상반기 건기식 수출(305억)이 이미 2024 연간(272억)을 초과. 그 결과 2Q25 매출 1,900억(+9.9%)·영업이익 201억(+83.6%, 컨센 96억의 2배)·상반기 영업이익 +37.5%, 이어 1Q26 매출 2,016억(+11.5%)·영업이익 212억(+83.8%). 해외법인은 미국·일본·독일·베트남(베트남이 주력 생산기지)이며, 중국은 현지 공장이 아니라 수출 대상 시장.
3) 회의론(실제 근거): ① 수출 비중 ~39%·해상운송 위주 → 운임·환율 원가 민감 ② 과거 마진 악화 이력(순이익 2021년 593억→2023년 89억, 주가 6만원대→1.6만원대) ③ 특정 중국 고객 1곳 의존 + 장기계약 비중 낮음 → 분기 변동성 큼 ④ 2025 3분기 건기식 수출 클레임으로 제비용 20억→63억 급증 ⑤ 고성장 기저효과 소멸 + 국내 건기식 시장 정체. "K-뷰티 수혜주"로 서흥을 긍정 언급한 기사는 확인되지 않으며, 오히려 화장품 사업 부진 기사만 존재.
확인 불가(추정 배제): 아마존/iHerb "한국산 건기식" 세부 판매액, 서흥 3Q25 이후 최신 실적, 국내 신규 대형 캡슐 증설 CAPEX 금액·시점(검증된 시설투자는 물류 32.9억뿐, 캡슐 증설은 베트남). (출처: 데일리인베스트·한국경제·뉴스투데이·식약처·농식품부·뷰티누리 등 — 하단 링크)
앞의 K-컬처 판정을 한 단계 더 파고든 결과입니다. 핵심 질문 두 가지 — ① 중국 매출이 일회성 스파이크인가 추세인가, ② 미국향·뉴미디어(틱톡) 커머스 역량을 가진 고객이 있는가 — 를 각각 드롭다운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제목을 누르면 상세가 펼쳐집니다.
한 분기 확 튀고 사라진 단발 수주는 아님(추세 쪽). 2024년 2분기부터 최소 7~8개 분기에 걸쳐 지속. 건기식 수출 약 82억(2023, 역산) → 272억(2024, +232%) → 약 586~597억(2025, +119%)으로 2년 연속 세 자릿수 성장. 2025 상반기(305억)만으로 2024년 연간을 초과했고, 3Q25에 QoQ −26%로 조정받았으나 1Q26 영업이익 +84%로 재가속 → 지속성은 분명.
그러나 "구조적 성장"으로 단정 불가(일회성/변동성 쪽 근거):
결정적 한계(추정 배제 주의): 이 판단의 질적 근거(단일 고객·계약 구조·클레임 상세)는 사실상 한 개 리포트(한국IR협의회)에만 근거. 서흥은 국가별·고객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아 "중국"·"고객 한 곳"은 공시 수치가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귀속 추정이며, 대형 증권사 독립 커버리지는 미확인.
→ 한 줄 판정: "일회성"이라기엔 너무 오래 지속됐고, "구조적"이라기엔 계약·고객 다변화가 없는 — lock-in 없는, 고객 한 곳의 발주에 출렁이는 성장 추세(lumpy, single-customer-dependent trend). 관전 포인트: (1) 2026년 수출이 기저효과를 뚫고 재가속하는지, (2) 고객·제품 다변화 또는 장기계약 공시가 나오는지, (3) 클레임형 일회성 비용이 재발하지 않는지.
고객 포트폴리오 성격 = 전통 대기업·대형 제약사 위탁생산 중심. 인디/D2C 롱테일 ODM으로 성장하는 구조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음. 서흥은 ODM 특성상 DART에 개별 고객 실명을 공시하지 않아, 아래는 보도·공시로 확인된 것만.
| 건기식 ODM | 한국인삼공사(KGC/정관장), 종근당건강, LG생활건강, 유한양행(뉴오리진), 뉴스킨코리아, 한국야쿠르트(hy), CJ제일제당 — 대형 브랜드 위주 |
| 하드캡슐 | 국내 ~95% 준독점이라 사실상 전 제약사. 언론상 종근당·유한양행·GC녹십자·사노피(다국적) |
| 의약품 수탁 | 소프트캡슐 전공정 수탁(2025 매출 약 568억). 개별 수탁 고객 실명은 미공개 |
미국 노출 = "완제품 ODM"이 아니라 "빈 캡슐 B2B 유통". 서흥아메리카(캘리포니아 Brea, 1998, 100% 자회사)가 해외 종속회사 중 매출 1위(FY2025 약 1,373억)이나, 이는 하드캡슐(EMBO CAPS)을 미국 제약·건기식 제조사에 파는 B2B 허브. 서흥이 ODM한 완제 건기식이 미국 아마존/코스트코에서 팔린다는 사례는 확인 불가.
틱톡샵/아마존 인디 D2C 노출 없음. 요청 D2C 브랜드와의 제조 관계를 전수 확인한 결과 — 에스더포뮬러·뉴트리원·랩노쉬 모두 근거 없음, 모노랩스는 오히려 경쟁사 콜마비앤에이치 제조로 확인. 서흥의 실제 온라인 커머스 노출은 미국 틱톡샵이 아니라 중국 직구.
(출처: 데일리인베스트/한국IR협의회, DART 제53기 사업보고서, TheBell, 한국경제 회장 인터뷰, eMD, NICE디앤비 기술분석보고서 — 하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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