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논지 · 국내 개인·기업 신용정보(CB)를 KCB와 함께 양분하는 데이터 인프라 1위 기업을, 실적은 가속(2025 영업이익 +20%·1Q26 +18%)되는데 주가는 52주 저점권(PER ~10배·PBR ~1.8배)까지 디레이팅되고, 회사가 밸류업(연결 배당성향 35%+·매년 자사주 1% 소각·FY27 영업이익 1,100억+ 목표)을 공식 선언한 국면에서
제43기 반기보고서(2026-08-13)·2025 사업보고서·기업가치제고계획(2026-04-29) · 주가 2026-08-13
투자 성격
퀄리티·데이터 과점 (자산 렌즈 병행 — 순현금·밸류업)
이 템플릿은 두 가지 투자 렌즈로 종목을 검토합니다 —
해자·퀄리티 (버핏/멍거) 우량 경쟁우위 사업을 합리적 가격에,
자산·청산가치 (그레이엄/슐로스) 순자산 대비 극도로 싼 주식.
나이스평가정보는 고ROE·자산경량·데이터 과점의 "퀄리티 컴파운더"로, 성격상 버핏 렌즈(섹션 5)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사용자 요청에 따라 두 렌즈를 균등하게 검토했습니다 — PBR 1.8배로 순자산 대비 싸지 않아 그레이엄식 자산 저평가는 성립하지 않으나, 무차입·실질 순현금·16년 연속 배당·밸류업이라는 점에서 하방 방어(섹션 6) 논리는 자산이 아니라 이익·현금흐름·배당이 담당합니다. 두 파트를 모두 채워 "자산주가 아님"을 명확히 결론지었습니다.
F/U이벤트 팔로우업 로그
최신 이벤트가 맨 위 · 업데이트 시 새 항목 추가
이 섹션은 실적발표(DART 분기·반기·사업보고서)·IR·주요 공시가 있을 때마다 갱신하는 로그입니다.
각 항목 제목은 YYYY-MM-DD · [이벤트명] f/u 형식이며, 클릭하면 해당 이벤트의 수치 변화·논지 영향·판단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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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작성 시점에는 자동 갱신(스케줄) 예약은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 로그 자리만 마련해 둔 상태이며, 필요 시 다음 실적일 자동 팔로우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2026-11-163Q26 분기보고서(3분기 실적) f/u예정 · 채움 대기
아직 발생하지 않은 이벤트입니다. 3분기 분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예상 2026-11-16, 45일 기한)에 맞춰 실제 수치로 채웁니다. — 아래는 채워질 형식의 예시입니다.
이벤트 요약3Q26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및 3분기 누적, 부문별(개인CB·기업정보·자산관리·기타) 성장률 한 줄 요약 …
회사 공식 목표기업가치제고계획(2026-04-29): FY2027 매출 6,900억·영업이익 1,100억 초과, 배당성향 35%+·DPS +5%/년·자사주 1% 소각 (섹션 5·11 주석 참조)
다음 트리거2026-08-14 2Q26 반기보고서(2분기 실적)
0결론 요약
바쁜 미래의 나를 위한 한 페이지 요약. 이 섹션만 읽어도 판단이 서도록.
나이스평가정보15,650원▼25.3% · 지난 5년
차트: Yahoo Finance 데이터 · 최근 5년 주간 종가 · 정보·교육 목적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지표
종가
15,650원 ▲4.3%
종가 · 2026-08-26
시가총액
약 8,940억원
발행 5,891만주
PER (TTM)
약 10.3배
TTM EPS ~1,479원 · 밴드 하단
PBR
약 1.9배
지배 BPS ~8,160원(1H26)
ROE
약 18~20%
1H26 순이익 +23% · 자산경량
영업이익률
19.5%
1H26 · 2Q26 20.1%
배당수익률
약 3.7%
DPS 510원·성향 38%
순현금/FCF
실질 순현금
부채비율 38%·FCF수익률 ~13%
투자 성격 분류
☑ 퀄리티·해자형 ☐ 딥밸류·자산형 ☐ 혼합
종합 판단
☐ 매수 ☑ 관찰(Watchlist) ☐ 패스
핵심 논지 (3줄 이내)
1) 국내 개인신용평가(개인CB)를 KCB와 함께 양분하는 과점 1위이자 기업정보(기업CB)·신용조사·마이데이터까지 아우르는 신용 데이터 인프라. 신용정보법상 금융위 허가업(높은 진입장벽) + 수십 년 축적된 개인·기업 신용 DB가 해자 → 자산경량 모델로 ROE ~17~19%·영업이익률 17.3%·부채비율 38%·실질 순현금·16년 연속 배당의 우량 컴파운더.
2) 실적은 오히려 가속 — 2025 매출 +12.6%·영업이익 +20.3%, 1Q26 영업이익 +17.7%(영업이익률 18.8%). 성장 동력은 개인CB(대안정보·마이데이터·플랫폼 연계대출)와 M&A로 붙인 기타부문(빅데이터·광고·채권평가). 그런데 주가는 52주 고점 18,500원 → 13,820원(-25%, 저점권)으로 디레이팅, PER ~10배·PBR ~1.8배로 역사적 하단.
3) 회사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을 공식화 — 연결 배당성향 35%+, 매년 DPS +5%·자사주 1% 매입·소각, FY2027 영업이익 1,100억 초과 목표.주1 인컴·주주환원 관점 매력은 높으나, CB 수수료·마이데이터 규제 불확실성과 리레이팅 촉매 타이밍이 남아 성장 관점은 관찰.
가장 큰 리스크 한 가지
개인CB 사업의 수익성·가격이 금융당국 규제에 종속된다는 점 — CB 수수료 체계·데이터 활용 범위·마이데이터 과금 정책이 규제로 정해지고, 가계여신·신용카드 경기가 둔화되면 CB 이용량도 함께 위축된다. "데이터 독과점"이라는 해자에도 가격결정력은 규제가 상단을 누르는 구조라,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장기간 해소되지 않는 밸류트랩 가능성이 최대 리스크.
1사업 개요 · 이해 가능성
"내가 이 사업을 한 문단으로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가?" — 능력범위(circle of competence) 확인. (사용자 요청에 따라 사업 설명을 크게 확대)
무엇을 팔아 어떻게 돈을 버는가? (제품/서비스, 고객, 과금 구조)
한마디로 "신용을 데이터로 만들어 파는 회사". 은행·카드·캐피탈·보험·저축은행 등 금융기관과 통신·유통·대부 등 비금융기관, 그리고 국세·관세·지방세 등 공공기관에서 개인·기업의 신용거래내역을 수집→평가·가공→제공한다. 대출·카드·할부 심사, 기존고객 관리, 채권회수 등 신용거래 전 과정(Credit Life Cycle)에 걸쳐 평가·정보를 판다. 핵심은 남이 복제할 수 없는 데이터 축적과 금융위 허가라는 두 장벽. 과금은 조회·평가 건당 수수료, 솔루션·컨설팅 프로젝트, 정보 구독·판매 등 반복 매출(recurring) 성격이 강하고, 채권을 사오지 않는 자산경량 모델이라 조달·금리·부실 리스크가 없다. 국내 최초로 신용조회업 라이선스를 취득했고(구 한국신용정보), 2021년 7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본허가를 받아 토탈 금융 인프라로 확장 중.
출처: DART 2025 사업보고서 「매출 및 수주상황」(연결, 내부거래 -92억 조정 전 기준). 개인신용정보가 매출의 약 62%로 절대적이며, 이익 기여는 더 큼(부문 영업이익률 참조). 기타부문은 M&A(채권평가 나이스피앤아이·광고 제이브릿지 등)로 2023년 80억 → 2025년 605억으로 급증.
사업영역별 매출 추이 (2021~2025, 연결) — 상세 수치
단위: 억원 · 연결 · 출처: DART 2023·2025 사업보고서 「매출 및 수주상황」. 매출유형(내수+수출) 합계 기준. 2021~2022 '기타'는 빅데이터+경영컨설팅을 2025 보고서 분류(빅데이터·광고·채권평가 통합)에 맞춰 합산.
사업부문
2021
2022
2023
2024
2025
CAGR ('21~'25)
개인신용정보(CB)
3,268
3,244
3,288
3,520
3,759
+3.6%/년
기업정보
958
906
907
903
997
+1.0%/년
자산관리(추심·조사·대부)
623
641
660
747
752
+4.8%/년
기타(빅데이터·광고·채권평가)
79
82
80
270
605
+66%/년
내부거래 조정
-80
-74
-78
-90
-92
—
합계(연결 매출)
4,848
4,799
4,857
5,350
6,021
+5.6%/년
추이 해석 — 성장의 3가지 층
① 개인CB(핵심): 완만한 재가속. 2021~2023은 3,200~3,300억에서 정체(고금리·가계여신 위축)했다가 2024 +7.1%·2025 +6.8%로 재가속 — 대안정보·마이데이터·플랫폼 연계대출이 견인. 매출의 62%인 본체가 다시 성장궤도.
② 기업정보·자산관리: 저성장 안정축. 기업정보는 5년째 ~900~1,000억 박스권(CAGR +1%), 자산관리는 완만 성장(CAGR +4.8%)하나 저마진(영업이익률 5%대).
③ 기타(빅데이터·광고·채권평가): M&A 폭증. 79억('21)→605억('25), 연 66% — 대부분 연결범위 확대(M&A)에서 나옴(채권평가 나이스피앤아이 '24 편입, 광고 아인스미디어·제이브릿지, 빅데이터 나이스지니데이타). 최근 전사 외형 성장의 상당분이 이 부문·M&A라는 점이 "유기적 성장의 질" 관점의 핵심 체크포인트.
사업부문별 영업이익률 (부문보고 기준)주2
단위: 억원 · 연결 부문보고. 개인CB와 기업정보는 회사가 "기업 및 개인신용정보"로 합산 공시(개별 분리 미공시).
보고부문
2025 매출
2025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1Q26 영업이익률
기업 및 개인신용정보
4,759
897
18.9%
20.1%
자산관리
752
39.5
5.3%
6.5%
기타
602
108
17.9%
20.8%
전사(연결)
6,021
1,044
17.3%
18.8%
부문보고의 '매출'은 매출유형표와 내부거래 조정방식이 달라 합계가 소폭 상이할 수 있음. 핵심은 개인·기업 신용정보(≈19%)와 기타(≈18%)는 고마진, 자산관리(≈5%)는 저마진이라는 마진 구조. 개인CB 단독 마진은 회사 미공시로 기업정보와 합산치로 표기.
사업부별 심층 설명 — 수익원·제품·경쟁력·경쟁사·마진
① 개인신용정보(개인CB) — 매출 3,759억(62%) · 부문 영업이익률 ~19%주2수익원·제품: 개인 신용평가(NICE 신용점수·등급), 금융기관 여신심사용 CB 조회, 대안정보(통신·공공요금·온라인 결제 등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파일러 평가), CSS(신용평가모형) 개발·컨설팅 솔루션, 본인인증, 그리고 개인이 직접 쓰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금융기관의 여신 전 과정에 파고든 B2B 인프라가 본질. 경쟁력: 국내 최초 CB 라이선스 + 수십 년치 개인 신용 DB 규모 → 평가 정확도·커버리지 우위. 금융기관은 리스크관리 시스템에 특정 CB 데이터를 내재화해 쉽게 못 바꾼다(전환비용). 경쟁사: 사실상 NICE평가정보 vs KCB(코리아크레딧뷰로) 양강 과점. (KCB는 금융지주·은행 공동출자사) 신규 개인신용평가업 인가로 카카오·토스 계열 등 대안평가 사업자가 진입 중이나, 풀커버리지 CB는 여전히 2강 구도.
② 기업정보(기업CB) — 매출 997억(16.6%)수익원·제품:NICE BizLINE(구 KISLINE) 온라인 기업신용정보(신용등급·재무·거래처·불량정보 조회), 신용위험 모니터링 알람, 기업DB 전송·분석보고서, 기업·기술(TCB)·ESG 평가, 금융권 CRMS(신용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용역, 상장기업 분석. 조달청 입찰용·협력사·당좌개설용 기업평가 등 공공·대기업 수요. 경쟁력: 고객(금융기관·기업)이 가격보다 데이터의 양·질을 중시 → 가격탄력성이 낮고 충성도가 높음. 정보 소싱력·업데이트 신속성이 해자. 경쟁사: 한국기업데이터(KED)·이크레더블·SCI평가정보·나이스디앤비(그룹 관계사) 등. 온라인 기업정보·기술평가에서 선두권.
③ 자산관리 — 매출 752억(12.5%) · 부문 영업이익률 ~5%주2수익원·제품: 종속회사 나이스신용정보(위임형 채권추심·신용조사)와 나이스인베스트대부(대부·대부중개). 채권자로부터 부실채권 회수를 위임받아 회수금액 × 수수료율로 과금(채권 매입 아님). 경쟁력·마진: 노동집약·경쟁 심화로 저마진(영업이익률 5%대) — 그룹 내에서 상대적으로 질 낮은 부문. 규제(개인금융채무자보호법·추심총량제)에 민감. 경쟁사: 고려신용정보(위임형 추심 1위)·미래신용정보 등과 경쟁하는 상위권 사업자.
④ 기타 — 매출 605억(10%) · 부문 영업이익률 ~18%주2 (빅데이터·광고대행·채권평가)빅데이터(나이스지니데이타): 전국 상가·상권·유통 빅데이터, 상권분석·컨설팅, 가명정보 결합, 그리고 디지털(검색)광고 진출. 데이터3법·마이데이터 수혜. 광고대행(아인스미디어·제이브릿지컴퍼니): 데이터 기반 디지털 광고. 채권평가(나이스피앤아이): 채권 공정가치 평가·솔루션(자본시장법 등록). KIS채권평가·한국자산평가와 3사 과점의 고마진 사업. 2024년 이후 연결 편입으로 기타부문 급성장. 해외 CB: NICE INFO VIETNAM(베트남), NICE CREDIT INFORMATION 등 신흥국 신용정보 진출.
산업의 구조와 위치 (시장규모, 성장률, 밸류체인 내 위치)
신용정보업은 ①개인신용평가(개인CB) ②기업신용조회(기업CB) ③신용조사 ④본인신용정보관리(마이데이터)로 나뉘며 모두 신용정보법상 금융위 허가·감독 대상(진입장벽 높음). 2020년 데이터3법 전면 개정으로 가명·익명정보 활용,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권, 마이데이터 근거가 신설되며 데이터 경제로 확장 중. 밸류체인상 나이스평가정보는 금융·비금융·공공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평가→유통하는 인프라 사업자 위치. 시장 성장은 완만하나(성숙), 회사는 대안정보·마이데이터·데이터 상품 확장과 M&A로 시장을 초과 성장(2023→2025 매출 CAGR ~11%).
주요 경쟁사와 시장점유율
개인CB: NICE평가정보 · KCB(코리아크레딧뷰로) 양강 과점(구체 점유율은 회사가 "정확한 추정 어렵다"고 공시하나 두 회사가 시장을 양분). 나이스가 업력·데이터 규모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 기업CB: 한국기업데이터·이크레더블·SCI평가정보·나이스디앤비 등과 경쟁하며 온라인 기업정보 선두권. 자산관리(추심): 고려신용정보·미래신용정보 등과 경쟁. 채권평가: KIS채권평가·한국자산평가와 3사 과점. 신규 진입 위협은 카카오·토스 등 테크 기반 대안신용평가(신파일러·비금융 데이터)이나, 풀스펙 CB 인프라는 2강 유지.
이 사업은 10년 뒤에도 지금과 비슷하게 존재할까? (예측 가능성)
매우 높음. 신용경제가 존재하는 한 신용평가·기업정보 수요는 구조적·필수적이고, 허가업이라 신규 풀커버리지 진입이 제한되며 데이터 축적은 시간이 만든 해자. 존속 여부보다 변수는 규제(수수료·데이터 활용)와 데이터 상품의 성장 속도 — 마이데이터·대안신용평가·AI 데이터 분석이 새 성장축이 될지가 관건.
2경쟁우위 · 경제적 해자 버핏/멍거
해자의 종류·폭·지속성(추세)이 핵심. "무엇이 경쟁자의 침투를 막는가?"
해자 요약 — 강점 & 약점
✔
개인·기업 CB 데이터 독과점 (무형자산·규모)
국내 최초 CB 라이선스 + 수십 년치 개인·기업 신용 DB. 데이터 커버리지·품질은 시간과 규모가 만든 복제 불가능한 자산 → 개인CB는 KCB와 양강 과점, 기업CB·채권평가는 선두권. 데이터가 쌓일수록 평가 정확도·상품 확장력이 커지는 선순환.
✔
허가업 진입장벽 + B2B 전환비용
신용정보업은 금융위 허가·감독 대상. 금융기관은 여신심사·리스크관리 시스템에 특정 CB 데이터·모형을 내재화해 벤더를 쉽게 바꾸지 않음(데이터 연속성·검증 부담). 가격보다 데이터 양·질을 중시하는 저탄력·고충성 고객군.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60%('26 기준)로 아직 개선 여지가 있으나, 회사가 밸류업 계획에서 '27년 말까지 73% 달성을 목표로 명시.주1 지주회사(NICE) 산하 자회사라는 구조적 지주 할인은 감안 필요. 다만 배당성향 35%+·자사주 소각의 정량 주주환원 약속은 국내 평균 대비 진일보.
우수. OCF가 순이익을 안정적으로 상회(2025 OCF 1,209억 vs 순이익 781억) — 감가·무형상각(합 ~307억)과 낮은 CapEx 덕에 현금 전환력이 높은 서비스 모델. 순이익과 FCF 괴리가 작고, 잉여현금이 순현금·배당·자사주로 축적·환원됨.
회계상 주의 신호
큰 위험 신호는 관측 안 됨(무차입, 유동비율 203%). 유의점은 회계보다 성장의 구성 — 최근 매출 급증에 M&A 연결(채권평가·광고 자회사) 기여가 커, 순수 유기적 성장률을 부문별로 분리해 볼 필요. 무형자산(780억)·종속기업투자 관련 손상 여부를 주석에서 지속 점검.
5밸류에이션 A — 퀄리티 / 내재가치 버핏
"훌륭한 기업을 적정 가격에." 미래 현금창출력 기준 내재가치와 안전마진.
멀티플 / 지표
현재(15,170원)
5년 평균/밴드
동종/코멘트
PER (TTM)
~10.3배
역사적 밴드 하단
과거 12~18배에서 디레이팅 · TTM EPS ~1,479원
EV/EBIT*
~6~7배
—
순현금 차감 시 사업가치 저평가(계산값)
FCF 수익률 (%)
~13%
—
FCF(계산값)/시총
배당수익률 (%)
~3.7%
DPS 510원
배당성향 35%+ 정책 → 상향 여지
내재가치 추정 (정상화 이익 × 적정배수) — 가정과 함께
보수적 접근. 정상화 지배순이익 ~800억(2025 772억, 성장 감안)에 데이터 과점·高ROE·순현금·밸류업을 반영한 적정 PER 13~15배(과거 밴드 중하단)를 적용하면 시가총액 약 1.04조~1.20조 → 주당 약 17,700~20,400원. 현재가 13,820원은 여기에 약 22~32% 하회. 회사 공식 목표(FY2027 영업이익 1,100억 초과)주1가 달성되면 이익 기반은 더 높아짐(단, 이는 회사 IR 목표치이며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아님). ※ 밸류에이션은 규제·성장 가정에 민감.
추정 내재가치 vs 현재가 → 안전마진 (%)
적정가 17,700~20,400원 가정 시 안전마진 약 20~30%. 하방은 순현금·배당(3.7%)·자사주 소각이 방어. 절대적으로 극단적 저평가(딥밸류)는 아니나, 퀄리티 대비 합리적~다소 싼 구간.
"이 회사 전체를 이 시총에 통째로 산다면?" 오너 관점
시총 8,140억에 순현금을 빼면 사업가치는 약 7,000억 안팎. 매년 세후 ~780억을 벌고 FCF ~1,100억을 만드는 데이터 과점 사업을 사업가치/FCF ~6~7배에 사는 셈 → 오너 관점에서 매력적. 다만 지주 산하 소수지분 매수라 지배권 프리미엄은 기대 불가.
6밸류에이션 B — 자산 / 청산가치 그레이엄 · 슐로스
"자산 대비 얼마나 싼가." 최악의 경우에도 손실이 제한되는 하방 방어. (사용자 요청으로 채우되, 이 종목은 자산주가 아님을 명확히)
결론 먼저: 나이스평가정보는 그레이엄식 자산주(넷넷)가 아님.
PBR이 약 1.8배로 순자산 대비 싸지 않고, 유동자산(3,041억) − 총부채(1,770억) = NCAV 약 1,271억으로 주당 NCAV ~2,158원 → 주가(13,820원)가 NCAV의 6배 이상이라 넷넷(주가 < NCAV×0.67)과는 거리가 멂. 이 회사의 가치는 장부상 자산이 아니라 데이터·라이선스라는 무형의 수익력에 있다. 따라서 하방 방어는 자산이 아니라 이익·현금흐름·순현금·배당이 담당한다.
순유동자산가치(NCAV) — 단위: 억원, 연결 2025말(참고용)
항목
금액
항목
금액
유동자산 합계
3,041
총부채
1,770
(그 중) 현금성자산
1,054
= 순유동자산가치(NCAV)
~1,271
자본총계(자기자본)
4,695
주당 NCAV (원)
~2,158
지표
값
지표
값
PBR (주가/지배순자산)
~1.8배
주가 / NCAV
~6.4배
BPS (지배, 원)
~7,873
넷넷 여부
아님
순현금 / 시총
~13%
배당수익률
~3.7%
숨은 자산 / 부실 자산
숨은 자산은 장부에 안 잡히는 데이터·CB 라이선스의 초과수익력(무형자산 780억은 회계상 값일 뿐 실질 가치의 하한). 종속기업투자(개별 1,477억)·투자부동산(56억)·금융자산도 보유. 부실 자산 위험은 낮으나, M&A로 늘어난 영업권/무형자산의 손상 가능성은 점검 필요.
현금소각 속도 — 저평가 유지 중 가치를 파괴하고 있지 않은가?
아니오 — 정반대. 매년 순이익·순현금이 증가하고 자사주를 소각하며 배당을 늘리는 중이라, 저평가가 지속되는 동안에도 주당가치는 오히려 축적됨(슐로스가 경계한 '현금 소각형'과 반대).
가치 실현 경로가 있는가?
있음 — 밸류업(배당성향 35%+·자사주 1% 소각·DPS +5%)주1이 명시적 실현 경로. 다만 자산 재평가가 아니라 이익·배당의 리레이팅 형태라, 시장이 성장·규제를 어떻게 보느냐에 실현 속도가 달림.
7전방 시장 트렌드 · 순풍 & 역풍
기업 밖의 구조적 흐름 — 산업 수요, 규제, 기술 변화가 유리한가 불리한가.
↑ 데이터3법·마이데이터·대안신용평가 확대
가명정보 결합, 전송요구권, 마이데이터 본허가로 데이터 활용 시장이 커지며 CB·데이터 상품의 신규 수요·매출원이 확대. 신파일러(thin-file) 대안평가는 커버리지 확장 기회.
↑ 신용리스크관리·AI 데이터 수요 구조적 증가
금융권 리스크관리 고도화, 플랫폼 연계대출 확산, 기업 ESG·기술평가(TCB) 수요, AI·빅데이터 분석 수요가 데이터 인프라 사업자에 우호적.
지주회사(NICE) 산하 자회사라는 구조적 할인과, 소형주 수급·외국인/기관 매매(대량보유 변동 공시 빈번)도 변동성에 기여.
핵심 판단: 현재 하락은 "해자 훼손"의 증거가 아니라 "성장·규제에 대한 시장의 보수적 재평가 + 지주 할인"에 가깝다. 실적·마진·현금흐름은 오히려 개선 중이고 밸류업이 겹친다 → 사이클적/심리적 저평가일 가능성이 높으나, 리레이팅 촉매(규제 명확화·성장 재확인)가 확인될 때까지 밸류트랩 여부를 관찰.
→ 판단: 해자 훼손 아님 / 저평가 국면 — 단, 리레이팅 촉매 대기 → 관찰(Watchlist)
8B왜 한국기업평가는 리레이팅됐는데 나이스평가정보는 아닌가?
사용자 질문 대응 — 같은 "신용 인프라"인데 한국기업평가(034950)는 꾸준히 재평가(리레이팅)되고 나이스평가정보는 디레이팅된 구조적 이유를 정면 비교. 두 회사 모두 DART 사업보고서·기업가치제고계획 기준.
먼저 오해 정리 — 둘은 "같은 신용평가사"가 아니다.한국기업평가(KR)는 회사채·기업의 신용등급을 매기는 신용평가(rating) 회사(한신평·나신평과 함께 3사가 시장의 ~99% 과점). 나이스평가정보는 개인·기업의 신용정보(CB)·조회·평가데이터·추심·빅데이터를 파는 신용정보(bureau) 회사다. NICE그룹 내 신용평가사는 나이스신용평가(비상장)이고, 상장된 나이스평가정보는 신용평가사가 아니다. 사업·마진·주주구조가 달라 시장의 평가도 갈린다.
핵심 지표 정면 비교
출처: 양사 DART 2025 사업보고서·기업가치제고계획 / 주가·멀티플은 2026-07월 초 기준
항목
한국기업평가 (034950)
나이스평가정보 (030190)
시장
코스닥
코스피
주력 사업
회사채 신용평가(3사 ~99% 과점)
개인·기업 CB+추심+빅데이터(복합)
최대주주
Fitch Ratings 73.55%(외국계)
NICE(지주) 계열
매출(2025, 연결)
1,098억
6,021억
영업이익률(2025)
~31%
~17%
ROE
~25%
~17~19%
배당성향(2025, 연결)
141.6% (전액+α)
38.2%
배당수익률
~8% (DPS 8,009원)
~3.7% (DPS 510원)
밸류업 배당 목표
성향 50%+ & 자사주 전량 소각(~’27.9)
성향 35%+ & 자사주 1%/년 소각
PER
~17배
~10배
PBR
~4.5배
~1.8배
한 줄 요약: 시장은 지금 "이익을 거의 다 현금으로 돌려주는, 규제·경기에 덜 흔들리는 순수 과점 인컴주"(한국기업평가)에는 PER 17배·PBR 4.5배의 프리미엄을 주고, "성장에 재투자하지만 CB 규제·지주 할인을 안은 복합 성장주"(나이스평가정보)에는 PER 10배·PBR 1.8배를 매긴다. 같은 "신용" 간판이라도 자본배분 철학과 사업 성격이 밸류에이션을 가른 것.
리레이팅 격차의 6가지 구조적 이유
1
자본배분 철학이 정반대 — "전액 배당" vs "유보·재투자"
한국기업평가는 순이익의 100~140%를 배당(2025 성향 141.6%, 2023 112.3%)해 배당수익률 ~8%의 사실상 '채권형 인컴주'. 반면 나이스평가정보는 배당성향 38%로 이익을 M&A·성장에 유보. 고금리·밸류업 국면에서 수익률 8% vs 3.7%(2배 이상 차이)가 인컴 추구 자금을 한기평으로 끌어당겼다.
2
사업의 '순수성'·마진·ROE 격차
한기평은 자산이 거의 없는 순수 신용평가 과점(영업이익률 31%·ROE ~25%)이라 "지루하지만 훼손 안 되는 우량주"로 리레이팅되기 좋은 전형. 나이스는 저마진 추심(영업이익률 5%대)과 M&A로 붙인 복합 사업이 섞여(전사 마진 17%) '순수 퀄리티' 프리미엄이 덜 붙는다.
3
지배구조 — 외국계 모회사 vs 지주 할인
한기평 최대주주는 Fitch Ratings(73.55%). 외국계 모회사는 배당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려는 유인이 강해 일관된 초고배당이 정착됐다(주주환원 신뢰). 나이스는 NICE 지주회사 산하 자회사라 구조적 지주 할인과 유보 성향이 작용.
4
시장 내러티브 — '안정 인컴' vs '성장주+규제 우려'
한기평 매출은 회사채 발행 시장에 연동돼 예측가능·안정적이라 인컴/저변동 우량주로 분류. 나이스는 CB·마이데이터·데이터 '성장주'로 분류돼 성장 기대와 CB 수수료·마이데이터 규제 우려에 멀티플이 출렁이며, 2021~2023 이익 정체 기억이 성장 프리미엄을 깎았다.
5
밸류업의 '성숙도' 차이
한기평은 이미 이익 전액+α 배당·자사주 전량 소각(~2027.9)을 실행 중인 밸류업 '완성형'. 나이스는 이제 배당성향 35%·자사주 1%/년을 시작한 '진행형'이라, 밸류업 프리미엄이 주가에 반영되는 속도가 아직 느리다.
6
규제 노출·수급
신용평가 수수료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반면, 나이스의 개인CB는 수수료·데이터 활용 규제에 직접 노출. 또한 한기평은 발행주식 454만 주의 소형 고배당주로 배당·인컴형 자금이 집중되기 쉬운 수급 특성도 리레이팅을 도왔다.
균형 잡힌 반론 — "그래서 한기평이 더 좋은 주식인가?"는 다른 질문이다.
한기평의 초고배당은 이익 이상으로 순현금을 헐어 나눠주는(성향 100%+) 것이라 성장 재투자·EPS 성장 여력은 오히려 제한적이고, 이미 PER 17배·PBR 4.5배로 비싸다. 나이스는 이익을 유보해 데이터·평가·해외 CB에 재투자하며 EPS가 더 빠르게 늘 여지가 있고(2025 영업이익 +20%·1Q26 +18%), PER 10배·PBR 1.8배로 훨씬 싸다. 즉 현재의 밸류에이션 갭은 "시장이 지금 국면(고금리·밸류업·배당 선호)에서 한기평式 인컴을 더 후하게 값 매긴 결과"이지, 나이스의 사업 열위를 뜻하지 않는다. 나이스가 배당성향을 올리거나(현 35%→상향), CB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거나, 유기적 성장이 재확인되면 갭은 좁혀질 수 있다 — 이것이 본 리포트가 나이스를 '패스'가 아닌 '관찰'로 둔 이유다.
9Bull / Bear Case
강세론과 약세론을 나란히. 약세론을 진지하게 쓸수록 좋은 리서치.
▲ Bull Case
개인·기업 CB 데이터 과점 + 허가업 진입장벽 → 구조적 高ROE·자산경량
실적 가속(2025 OP +20%, 1Q26 +18%)에도 PER ~10배·PBR ~1.8배 역사적 밴드 하단
밸류업 공식화: 배당성향 35%+·매년 자사주 1% 소각·DPS +5%주1
마이데이터·대안평가·데이터 상품·해외 CB의 신성장 옵션 + 순현금 실탄
회사 목표 FY2027 영업이익 1,100억 초과주1 — 달성 시 이익 기반 상향
▼ Bear Case
CB 수수료·마이데이터·개인정보 규제가 마진 상단을 누름
최근 성장의 상당분이 M&A 연결 — 유기적 성장의 질 미검증
테크 기반 대안신용평가 진입이 장기 2강 구도 위협
지주 할인·소액주주 이슈로 저평가가 장기 지속(밸류트랩)
자산관리(추심) 저마진·규제, 경기 둔화 시 CB 이용량 위축
10리스크 · 반대 논거 (Pre-mortem)
"3년 뒤 이 투자가 실패했다면 무엇 때문이었을까?"
사업/해자 훼손 리스크 (기술·경쟁·규제)
CB 수수료 인하 규제, 마이데이터 수익모델 부진, 빅테크 대안평가의 점유율 잠식이 겹치면 데이터 해자의 수익 전환이 약해질 수 있음.
재무/유동성 리스크
낮음 — 무차입·실질 순현금·유동비율 203%. 다만 대형 M&A가 이어지면 현금·무형자산 손상 리스크 발생 가능.
밸류에이션·심리 리스크 (밸류트랩 여부)
핵심 리스크. 저평가(PER ~10배)가 지주 할인·규제 불확실성으로 수년간 해소되지 않을 수 있음. 리레이팅 촉매(규제 명확화·유기적 성장 재확인)가 없으면 밸류트랩.
① CB 수수료 대폭 인하 등 불리한 규제 확정 ② 개인CB 부문 매출·마진의 구조적 역성장 ③ 밸류업 철회·미이행(배당·자사주 소각 후퇴) ④ 무리한 M&A로 인한 무형자산 대규모 손상.
11촉매 (Catalyst) · 가치 실현 경로
"언제·어떻게 저평가가 해소될까"가 관건.
잠재 촉매
① 밸류업 이행 — 배당성향 35%+·매년 자사주 1% 매입·소각·DPS +5% 지속주1 ② 실적 모멘텀 재확인 — 개인CB 유기적 성장 + 기타부문(데이터·평가) 이익 기여 ③ 회사 목표 FY2027 영업이익 1,100억 초과 진행 확인주1 ④ CB 수수료·마이데이터 규제 불확실성 해소 ⑤ 정부 밸류업 정책·지배구조 개선(준수율 73% 목표) ⑥ 신성장(대안평가·해외 CB) 성과.
예상 보유 기간 / 재평가 트리거
중장기(2~3년+) 인컴·컴파운더 관점. 트리거는 반기·연간 실적(부문별 성장·마진), 배당·자사주 소각 실행 공시, CB 규제 뉴스. 매수 전환은 리레이팅 촉매 확인 또는 추가 가격 조정(안전마진 확대) 시 검토.
주1) 회사 공식 IR 목표치 사용 근거 —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04-29, 자율공시)
본 리포트가 인용한 미래 목표치는 전부 회사가 DART에 자율공시한 「2026년 NICE평가정보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04-29)의 회사 공식 수치이며, 애널리스트(증권사) 추정치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지침 준수)
[지속적 성장] 계획) '27년 매출 6,900억/영업이익 1,100억 초과 달성 · 현황) '25년 매출 6,021억/영업이익 1,043억 [주주환원 '26~'28] ① 매년 DPS 전기 대비 최소 +5% ② 연결 배당성향 35% 이상 ③ 매년 자사주 1% 매입·소각 ['25 이행 현황] DPS 510원 · 연결 배당성향 38.66% · 자사주 1% 소각 실시 [거버넌스]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73% 목표(~'27말), 현황 60%('26)
※ 동 공시는 "장래 계획사항·예측정보로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목표치는 회사의 의지·계획이며 보장된 실적이 아닙니다.
주2) 사업부별 영업이익률(마진) 산출 근거 — 부문별 보고(연결)
DART 2025 사업보고서 「부문별 보고(연결)」는 보고부문을 ㉮기업 및 개인신용정보 ㉯자산관리 ㉰기타 3개로 구분(개인CB와 기업CB는 하나로 합산 공시). FY2025 부문 매출·영업이익은:
✔합리적 가격 + 안전마진 PER ~10배·밴드 하단, 내재가치 대비 ~20~30% 할인☑예 ☐아니오
자산 · 딥밸류 그레이엄 · 슐로스
✘순자산 대비 크게 싸다 PBR ~1.8배, 주가 ≫ NCAV — 자산주 아님☐예 ☑아니오
✔부채가 적다 부채비율 38%·무차입 — 파산 리스크 극소☑예 ☐아니오
~하방이 방어된다 자산이 아니라 이익·순현금·배당이 하방 방어☑예 ☐아니오
✔현금 소각이 아니다 순이익·순현금 증가·자사주 소각 — 가치 축적 중☑예 ☐아니오
✔배당/흑자 이력 16년 연속 결산배당·장기 흑자☑예 ☐아니오
✘분산 전제(바스켓) 딥밸류 아님 — 개별 퀄리티 종목으로 접근☐예 ☑N/A
교차 검증 결론: 자산 렌즈로는 "싸지 않음"이나, 퀄리티 렌즈로는 "우량 과점을 합리적~다소 싼 가격에". 두 렌즈를 균등 적용한 결과 본질은 퀄리티 컴파운더이며, 자산가치는 하방 안전판이 아니라 순현금·배당·이익이 그 역할을 대신함.
13모니터링 체크리스트 (매수/관찰 후 추적)
보유·관찰 중 무엇을 지켜볼 것인가 — 특히 논지를 무너뜨릴 신호(Kill signal).
항목
지켜볼 내용
상태
다음 실적
2Q26 반기보고서 — 개인CB 성장·마진, 자산관리 회복
2026-08-14(예상)
핵심 KPI
개인CB 매출성장률, 부문 영업이익률(㉮ ~19% 유지?), 기타부문 유기적 성장
분기 확인
밸류에이션 재평가
PER 밴드(현 ~10배), PBR ~1.8배, 배당수익률 ~3.7%
—
자본배분 이벤트
DPS +5% 이행, 자사주 1% 매입·소각 공시, M&A
밸류업 이행
규제 신호
CB 수수료·마이데이터 과금·개인정보/대안평가 규제
Kill criteria
논지 훼손 신호
개인CB 역성장·마진 하락, 밸류업 철회, 무형자산 손상
Kill criteria
14최종 투자 판단
투자 논지국내 개인·기업 CB를 KCB와 양분하는 데이터 과점 인프라. 자산경량 高ROE·실질 순현금·16년 배당의 컴파운더가, 실적 가속(2025 OP +20%·1Q26 +18%)에도 PER ~10배·PBR ~1.8배로 디레이팅. 밸류업(배당성향 35%+·자사주 1% 소각)이 실현 경로.
해자 등급A (Wide) — 데이터 과점·허가업·전환비용. 단 CB 수수료 규제 종속으로 마진 상단이 눌려 순수 Wide보다 한 단계 유보.
밸류에이션내재가치 ~17,700~20,400원(정상화이익 800억×13~15배) 대비 현재 13,820원 → 안전마진 ~20~30%. EV/EBIT ~6~7배·FCF수익률 ~13%.
기대수익 / 리스크상방: 리레이팅+배당·자사주 → 연 두 자릿수 총주주수익 가능. 하방: 순현금·배당 3.7%가 방어. 비대칭성 우호적이나 밸류트랩 시간 리스크.
확신도☑ 중 — 사업·해자·재무 확신 높음, 리레이팅 촉매 타이밍·규제 불확실성은 중간.
제안 비중인컴·컴파운더 코어 후보. 관찰 편입 후 리레이팅 촉매 확인 또는 추가 조정(12,000원대·배당수익률 4%+) 시 분할 매수 검토.
최종 결정☑ 관찰(Watchlist) — 우량 과점·저평가·밸류업이나, 리레이팅 촉매·CB 규제 확인 전까지 매수보다 관찰이 합당.
정보 출처 · 미비점
주요 출처: DART 2025 사업보고서(2026-03-13)·1Q26 분기보고서(2026-05-14)·2022 사업보고서(과거 수치)·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04-29). 주가·시총·멀티플은 Google Finance/Investing.com(2026-07-10 기준). 미비점: ① 개인CB 단독 마진·정확한 시장점유율은 회사 미공시(부문 합산·정성 서술로 대체) ② FY2021·2022 현금흐름 원문 미열람("—") ③ ROE는 계산 기준(연말/평균)에 따라 16.6~19.3%로 편차 → 재확인 권장 ④ 주가는 소스별·시점별 편차 있어 매매 시 재확인.
애널리스트 추정치 미사용 원칙 준수 — 본 리포트의 모든 미래 수치(FY2027 매출·영업이익 목표, 배당·자사주 정책)는 회사가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공식 목표치이며, 증권사 추정치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주1 참조).